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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장 15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8곳입니다. 마태복음 18:15 · 엘렌 G. 화잇 저서

증언보감 3권 2

3TT 35:3 · 교회의 징계* 그리스도께서는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마 18:15)고 선언하셨다. 그 잘못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지 말라. 한 사람이 그 말을 들으면 다른 사람에게 전하여지고 또 다른 사람에게 전하여진다. 그리하여, 계속해서 그 소문은 퍼지고 악은 증대하여 온 교회가 고통을 당하게 되기까지 한다. 그 사건을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해결하라. 이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다. “너는 급거히 나가서 다투지 말라 마침내 네가 이웃에게 욕을 보게 될 때에 네가 어찌 할 줄을 알지 못할까 두려우니라 너는 이웃과 다투거든 변론만 하고 남의 은밀한 일은 누설하지 말라”(잠 25:8, 9). 그대의 형제가 죄에 시달리지 않도록 하라. 그러나, 그의 비밀을 폭로하지 말라. 만일 폭로하면, 곤란이 증대되어서, 그 견책은 복수하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설명된 방법으로 그를 시정시키라. 3TT 41:12 · 무시된 경고* 하나님의 말씀에는, 어떤 형제가 잘못한다고 생각될 때 따라야 할 방법이 명백하게 지시되어 있다.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만일 듣지 않거든 한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증참케 하라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하였다. 다시 구주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고 하셨다(마 18:15-17, 5:2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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