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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8장 34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7곳입니다. 로마서 8:34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1

GC 20:20 · 암흑을 뚫고 비치는 빛 다시 한 번 구주의 온유하신 얼굴을 대할 때에 그 제자들의 마음에는 과연 어떠한 변화가 일어났던가!(눅 24:32 참조) 그들은 전에 없이 더욱 완전한 의미에서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 만”나게 되었던 것이다. 불안, 고통, 실망은 완전한 보증, 구름 한 점 없는 믿음으로 바뀌어졌다. 구주께서 승천하신 후에 그들이 “늘 성전에 있어 하나님을 찬송”한 것은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구주의 치욕적인 죽음을 아는 사람들은 그 제자들의 얼굴에서 슬픔과 낭패와 실망의 표정이 나타날 것으로 생각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오히려 기쁨과 승리의 표정을 보게 되었다. 그 제자들은 그들의 앞에 있는 일을 위하여 얼마나 훌륭한 준비를 하고 있었던가! 그들은 그들이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어려운 시련을 겪었으며, 인간의 안목으로 볼 때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간 것처럼 보일 때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게 의기 양양하게 성취되었는지를 보게 되었다. 그러므로 무엇이 능히 그들의 믿음을 꺾어 버릴 수 있으며, 그들의 불타는 사랑을 꺼버릴 수 있겠는가? 극심한 슬픔 중에서도 그들은 “큰 안위”를 얻었고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히 6:18, 19)한 소망을 가지게 되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눈으로 보았으므로,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다. 그들은 말하였다.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 8:37, 38, 39).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벧전 1:25).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롬 8:34).

정로의 계단 1

SC 9:17 · 그리스도께 이르기까지 자라남 예수 승천 후에는 저들이 함께 모일 때마다 예수의 이름으로 저희의 소원을 하늘 아버지께 열심으로 아뢰었다. 저희는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요 16:23, 24)고 하신 구주의 보증의 말씀을 반복하면서 엄숙하게 엎드려 기도하였다. 저희는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롬 8:34)는 유력한 논증을 가지고 신앙의 손을 더욱 높이 쳐들었다. 그리하여 오순절 날에는 저희에게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바 “너희 속에 계”(요 14:17)신 보혜사가 저희에게 임하였다. 그가 또 말씀하시기를 “내가 떠나 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요 16:7)라고 하셨다. 그 때부터는 그리스도께서 성신을 통하여 당신의 자녀들 마음 속에 항상 거하시게 된 것이다. 그리하여 저희는 그리스도와 연합된 관계가 그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셨기 때보다 더욱 밀접하게 되었다. 내재(內在)하신 그리스도의 빛과 사랑과 권능이 저들을 통하여 비치었으므로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이상히 여기며 또 그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행 4:13) 알았다.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1

TM 17:7 ·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의 기별 주님께서 그분의 종들에게 주신 기별이 모든 인간 대리자들의 심령과 마음속에서 역사하는 것이 그분께서 원하시는 바로 그 일이다.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며 이웃을 제 몸처럼 사랑하는 것이 교회의 끊임없는 삶이다. 그러나 하나님께나 인간에 대한 사랑이 거의 없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사자들에게 백성이 필요로 하는 것을 주셨다. 기별을 받아들인 자들은 큰 축복을 받았는데, 이는 그들이 의의 태양으로부터 나오는 광명한 빛을 보았으며 그들의 심령 속에 생명과 희망이 솟아올랐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리스도를 바라보았다. 그분은 영원한 보증의 말씀을 주신다. “두려워 말라 나는 …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계 1:17, 18).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요 14:19). 흠없으신 하나님의 어린양의 보혈을 신자들은 심령에 적용한다. 위대한 원형이신 분을 바라보며 우리는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다.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롬 8:34). 의의 태양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알려 주시기 위해 우리 마음을 비추어 주신다. 성령의 직무에 대해 그분께서는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요 16:14)고 말씀하신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 기도했다. “우슬초로 나를 정결케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를 씻기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신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키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그러하면 내가 범죄자에게 주의 도를 가르치리니 죄인들이 주께 돌아오리이다”(시 5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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