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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8장 2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로마서 8:22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2

PP 41:21 · 발 람* 인간의 죄악으로 인하여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롬 8:22)고 있다. 이와 같이 고통과 죽음은 인류에게 뿐 아니라 동물들에게까지 미쳤다. 그러므로 인간은 분명히 그의 범죄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지으신 동물에게 미친 고통의 무게를 감소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마땅하다. 자기의 지배 아래 있다는 이유로 동물을 학대하는 자는 비겁한 자인 동시에 압제자이다. 사람이나 짐승에게 고통을 가하는 성벽은 악마적인 성벽이다. 말 못하는 가련한 동물은 아무리 학대할지라도 그 고통을 표현할 수 없으므로 그들의 잔인한 행위가 아무에게도 알려지지 않으리라고 생각하는 자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발람의 눈처럼 이런 자의 눈이 열릴 수 있다면 그들은 하나님의 천사가 증인으로서 하늘 법정에 서서 그들에 대하여 증언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이 지으신 동물을 학대하는 자들의 기록이 다 하늘로 올라가고 있으며 또 그들에게 형벌이 선고될 날이 반드시 올 것이다. PP 53:19 · 연중 절기들* 이스라엘 백성들은 초막절에 그들을 애굽의 종살이에서 구원하시고 광야의 순례 생활 동안 친절히 돌보아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회상하고 그분을 찬양하였다. 또한 그들은 대속죄일의 의식을 행한 직후에 사죄와 가납하심을 입은 것을 인식하고 기뻐하였다. 그처럼 이제 여호와의 구속받은 자들은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롬 8:22) 저주의 속박에서 영원히 구원얻어 안전히 하늘 가나안에 모일 때에 말로 다할 수 없는 즐거움과 충만한 영광 중에 기뻐할 것이다. 그 때에는 인류에 대한 그리스도의 대속 사업은 완성되고 인류의 죄는 영원히 도말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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