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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7장 24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5곳입니다. 로마서 7:24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1

DA 22:8 · 베데스다와 산헤드린* 우리도 같은 믿음을 통하여 영적인 치유를 받을 수 있다. 우리는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단절되어왔다. 우리의 영혼은 마비되어 있다. 그 쇠잔한 사람이 걸을 수 없었던 것과 같이 우리도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는 거룩한 생애를 살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무력함을 깨닫고 그들을 하나님과 조화되게 만들 영적 생명을 갈급한다. 그들은 헛되이 그것을 얻기 위해 분투한다. 그들은 절망 가운데서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롬 7:24)고 부르짖는다. 이러한 낙심하고 몸부림치는 자들은 위를 쳐다보라. 구주께서는 자기의 피로 사신 자들을 굽어보시고 말할 수 없는 연민과 긍휼로 “네가 낫고자 하느냐”고 말씀하신다. 예수께서는 그대에게 건강과 평안 가운데서 일어서라고 명하신다. 그대가 완쾌됐다고 느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 그의 말씀을 믿으라. 그리하면 그 말씀이 이루어질 것이다. 그대의 의지를 그리스도의 편에 두라. 그를 섬기고자 뜻을 세우고 그 말씀에 의지하여 행동할 때에 그대는 힘을 얻을 것이다. 오랜 방종을 통하여 영육을 속박한 악한 행습과 강력한 정욕일지라도 그리스도께서는 능히 거기에서 구출하실 수 있으며 또한 구출하시기를 원하신다. 예수께서는 “죄로 죽었던”(엡 2:1) 영혼에게 생명을 나누어 주실 것이다. 그는 연약과 불행과 죄의 사슬에 매인 포로들을 해방시켜 주실 것이다.

치료봉사 1

MH 11:32 ·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우리는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끊어져 있다. 우리의 심령은 마비되어 있다. 그 쇠약한 사람이 걸을 수 없었던 것처럼 우리도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거룩한 생애를 살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은 저들의 속절없는 상태를 깨닫고 그들을 하나님과 조화되게 해 줄 영적 생명을 갈급하며 그것을 얻고자 애쓰고 있다. 그러나 헛수고에 그치고 만다. 그들은 절망을 안고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고 부르짖는다(롬 7:24). 그처럼 절망 가운데서 애쓰고 있는 사람들은 위를 쳐다보아야 한다. 구주께서는 당신의 피로 산 사람들을 굽어보시며, 말할 수 없는 친절과 긍휼로써 “네가 낫고자 하느냐”고 말씀하신다. 그분께서는 그대에게 건전하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일어서라고 명령하신다. 그대가 완전히 나았다고 느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 구주의 말씀을 믿어라. 그대의 의지를 그리스도 편에 두라. 그분을 섬기고자 뜻을 세우고 그분의 말씀대로 행동할 때 그대는 힘을 얻을 것이다. 오랫 동안의 방종으로 영과 육을 속박하고 있는 악습과 정욕의 지배가 어떠하든지 간에, 그리스도께서는 거기서 능히 건져 주실 수 있으며, 또한 그렇게 해 주시고자 갈망하신다. 그분께서는 “죄로 죽었던”(엡 2:1) 영혼에게 생명을 나누어 주실 것이다. 그분께서는 약점과 불행과 죄의 사슬에 매여 있는 포로들을 해방시켜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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