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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 4장 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7곳입니다. 디모데후서 4:2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1

DA 85:11 ·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그리스도께서는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그리스도께서 누구에게든지 다른 사람을 판단할 자유를 주셨다는 뜻이 아니다. 산상 설교에서 그분은 그렇게 하는 것을 금하셨다. 그 일은 하나님께 속한 대권(大權)이다. 그러나 그분은 조직된 교회에 교인 개개인을 돌볼 책임을 맡기셨다. 교회는 범죄한 자들을 경고하고 교훈해서 할 수 있는 한 회복시킬 의무가 있다.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딤후 4:2)고 주께서 말씀하셨다. 잘못은 성실하게 다루라. 위험에 빠진 영혼들을 경고하라. 그들 스스로가 속임을 당하도록 버려 두지 말라. 거짓말과 안식일을 범하는 일과 도둑질과 우상 숭배와 다른 모든 죄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말해 주라.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갈 5:21). 만일 저희가 그냥 죄를 고집하면 그대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선언한 판결이 하늘에서도 그들에게 선고된다. 죄의 길을 선택함으로 저희가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끊었으므로, 교회는 그들의 행위를 시인함으로 인하여 주님께 욕을 돌릴 수 없다는 것을 보여 주어야만 한다. 교회는 하나님께서 죄에 대하여 말씀하신 그대로 말해 주어야만 한다. 교회는 하나님께서 지시한 대로 죄를 처리해야 한다. 그렇게 될 때 교회의 행위는 하늘의 재가를 받게 된다. 교회의 권위를 멸시하는 자는 바로 그리스도의 권위를 멸시하는 것이다.

교회증언 1권 1

1T 62:17 · 우리의 목사들 목사들은 말씀을 전파하기 위하여 해야 할 모든 일이 있고, 그들이 엄숙한 진리를 백성들에게 강조한 후에는 고상한 진리의 전파자로서, 또한 백성들에게 제시한 진리의 대표자로서 겸손한 위엄을 유지해야 한다. 힘든 노력을 한 후에 그들은 휴식이 필요하다. 현대 진리에 관한 책들을 판매하는 것은 마음에 부담과 짐이 되고, 육체에 피곤을 초래한다. 만일, 아직 저장된 힘이 있어서 그들 자신에게 손해를 주지 않고 무거운 짐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에게는 해야 할 중요한 사업이 있다. 그 사업은 그들이 사람들에게 진리를 전했을 때 시작된 데 불과하다. 그 후에, 모본이 되는 설교, 주의 깊이 돌보는 일, 다른 사람들에게 선을 행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일, 집집의 화롯가를 방문하여 그들의 입술에서 설교를 들은 사람들의 마음의 상태와 영적 현실 속으로 들어가는 일, 이 사람을 권면하고 저 사람을 책망하고, 다른 이를 견책하고, 고난당하는 자들, 고통당하는 자들, 낙망한 자들을 위로하는 일들이 뒤따르게 된다. 그들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딤후 4:2) 즉각 응소하는 사람이 되기 위하여 할 수 있는 대로 마음이 피로에서 벗어나 있어야 한다. 그들은 바울이 디모데에게, “이 모든 일에 전심 전력하”(딤전 4:15)라고 한 명령을 순종해야 한다.

교회증언 3권 2

3T 46:2 · 견책을 멸시하는 자들 하나님께서 의의 교역자로 세우신 자들은 백성들의 죄악을 책망할 엄숙한 책임을 지고 있다. 바울은 다음과 같이 디도에게 명하였다. “너는 이것을 말하고 권면하며 모든 권위로 책망하여 누구에게든지 업신여김을 받지 말라”(딛 2:15). 담대히 죄를 견책하는 자를 멸시하는 자들이 항상 있을 것이나 견책을 하지 않으면 안될 때가 있다. 바울은 디도에게 어떤 부류의 사람들이 믿음 안에 견고히 서도록 엄한 책망을 할 것을 지시한다. 서로 다른 성질을 가지고 교회로 모여든 남녀들은 독특한 성격과 결점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것들이 발전될 때, 그들에게는 견책이 필요된다. 중요한 위치에 놓여진 자들이 전혀 견책이나 책망을 하지 않는다면 이내 하나님의 명예를 크게 손상시킬 비도덕적인 상황들이 벌어질 것이다. 그러나 어떻게 견책해야 할까? 사도는 다음과 같이 대답한다.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견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딤후 4:2). 견책을 필요로 하는 자 앞에 원칙이 제시되어야 하되 하나님의 백성들의 잘못이 무관심하게 간과되어서는 안 된다. 3T 46:3 · 견책을 멸시하는 자들 견책을 멸시하고 항상 그것에 대항하여 감정을 내는 남녀들이 있을 것이다. 잘못을 지적당하는 것은 유쾌한 일은 아니다. 견책이 필요한 거의 모든 경우마다 주님의 성령께서 슬픔을 당하시며 하나님의 사업이 수치를 당한다는 사실을 완전히 무시하는 자들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자들은 개인 감정이 상했다는 이유로 견책을 받아 마땅한 자들을 동정할 것이다. 이 모든 성화되지 못한 동정 때문에 동정자들은 견책을 받은 자의 죄악에 동참하는 자리에 나아간다. 견책을 받은 자가 자신의 잘못을 느낄 수 있는 위치에 놓여진다면, 십중팔구 자신의 잘못을 깨닫는 일에 도움을 받을 것이요 개혁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참견하기를 좋아하며 성화되지 않은 동정자들은 견책자의 동기와 주어진 견책의 성격에 잘못된 의미를 부여하며, 또한 책망받은 자를 동정함으로 그로 하여금 정말로 자신이 학대를 받았다고 생각하게 한다. 그리하여 책망받은 자의 감정은 단지 의무를 이행한 견책자에게 반항하여 일어나게 된다. 하나님께 책임을 느끼면서 이 불유쾌한 의무를 충실히 이행한 자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종들이 당신의 뜻을 행함에 있어서 언제나 진지하기를 요구하신다. 디모데에게 권고하는 중에 사도는 이렇게 말했다.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견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딤후 4:2).

증언보감 3권 2

3TT 53:24 · 추상적인 지식의 위험* 백성들에게 필요한 것은 새롭고 환상적인 교리들이 아니라는 교훈을 나는 받았다. 그들에게는 인간의 추측들이 필요 없다. 그들은 진리를 알고 실천하는 사람, 디모데에게 주신 다음의 말씀을 깨닫고 순종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딤후 4:2-5). 3TT 58:6 · 우리의 출판물* 주님은 매우 속히 오실 것이며 우리는 환난을 당하게 될 것이다. 비록 보이지는 않으나 사단의 대리자들은 인간의 생명을 멸하고자 일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생명이 하나님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감추인바 되면 우리는 그의 은혜와 구원을 볼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이 땅위에 그의 나라를 세우고자 오실 것이다. 우리의 말이 거룩하여져서 그분을 영화롭게 하는데 사용되게 하자. 전에 결코 해보지 못한 노력으로 지금 일하라.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딤후 4:2)는권고를 받고 있다. 우리는 진리를 전하기 위한 통로를 만들어야 한다. 우리는 모든 기회를 이용하여 영혼들을 그리스도께로 이끌어야 한다.

복음 전도자 3

GW 10:12 · 이방인의 사도 바울 이제 이 위험의 시기에 교회가 필요로 하는 것은 자신을 유용하게 수양하며 하나님의 일에 깊은 경험을 가지고 또 열성과 열심이 많은 일꾼들이다. 거룩하고 희생 정신이 많은 사람, 용감하고 진실한 사람, 그리스도를 “영광의 소망”(골 1:27)으로 삼고 거룩한 불로 정결함을 받은 입술을 가지고 “말씀을 전파”(딤후 4:2)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이런 일꾼이 없으므로 하나님의 사업이 쇠퇴하고, 치명적인 오류가 무서운 독소와 같이 도덕을 부패시키고 또 많은 사람들의 희망을 잃게 한다. GW 67:1 · 거짓 교훈에 대한 경고 이 시대에, 하나님의 사업에는 원칙에 굳게 서서 진리를 분명히 알고 있는 영성을 가진 사람이 필요하다. 나는 아래와 같은 교훈을 받았다. 오늘날 사람들에게 필요되는 것은 새롭고 진기한 교리나 사람들의 가설이 아니다. 진리를 알고 실천하는 사람 또는 디모데에게 준 명령 곧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딤후 4:2)는 명령을 잘 이해하고 그 명령을 따라 행하는 사람들의 산 증거가 필요하다. GW 107:17 · 교회의 규율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요 20:23) 하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이 점에서 누구에게든지 다른 사람을 판단할 자유를 주신 것은 아니다. 산상 설교에서 그분은 이것을 금하셨다. 이것은 하나님의 대권(大權)이다. 그러나, 그분은 조직된 자격 있는 교회에게 그 개개인의 교인에 대한 책임을 맡기신다. 범죄하는 자들에 대하여 교회는 경고하고 교훈하고 가능하면 회복하게 할 책임을 진다.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딤후 4:2)고 주님께서는 말씀하신다.

문서전도자 1

CM 3:10 · 둘째 갈 수 없는 사업 우리의 책임을 깨달음 ―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가 그 순결성과 능력을 가지고 생활 속에 들어가지 않게 될 만큼 영업 본위가 되고 세상의 사업에 열중할 위험이 있다. 상업과 이득에 대한 사랑은 더욱 더 편만하고 있다. 형제들이여, 그대의 심령이 진실로 변화되게 하라. 고금을 통하여 우리가 우리의 책임을 이해해야 할 때가 있다면 그것은 진리가 땅에 떨어져 공의가 들어갈 수 없는 바로 지금이다. 사단은 모든 불의의 속임수로써 멸망하는 자들을 유혹하기 위하여 큰 권세를 가지고 내려왔다. 그러므로 흔들릴 수 있는 모든 것은 흔들릴 것이요, 흔들리지 않는 모든 것들은 남을 것이다. 주님께서는 아주 속히 오실 것이며 우리는 재난의 시기에 들어서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사단의 부하들은 인간의 생명을 파멸하려고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생명이 그리스도와 더불어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다면 그분의 은혜와 구원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지상에 당신의 나라를 세우기 위하여 오신다. 우리의 혀를 거룩하게 하여 그분을 영화롭게 하는데 사용하도록 하자. 전에는 결코 그렇게 일하여 보지 못한 그런 방법으로 지금 일하라.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딤후 4:2)는 권면을 받고 있다. 우리는 진리를 제시하기 위한 통로를 만들어야 한다. 영혼들을 그리스도께로 이끄는 모든 기회를 활용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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