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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8곳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3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5

GC 4:1 · 영적 암흑 시대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서 법왕권의 확립을 초래할 큰 배도를 예언하였다. 그는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살후 2:3, 4)리라고 말하였다. 그는 또한 계속하여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살후 2:7)다고 형제들에게 경고하고 있다. 그는 초창기에 이미 교회 안에 오류들이 몰래 들어와서 법왕권이 자라날 길이 준비되고 있는 사실을 보았다. GC 21:4 · 종교적 대각성 사도 바울은 그 당시에 그리스도의 재림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지 말라고 교회에 경고하였다. 그는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살후 2:3)라고 말하였다. 큰 배도와 장기간에 걸친 “불법의 사람”의 전성 시대가 그친 다음에야 비로소 주님의 재림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었다. 그런데 “불법의 비밀”, 멸망의 아들, “불법한 자”라는 칭호를 가진 “불법의 사람”은 예언에 기록된 바와 같이 1260년 동안 최상권(最上權)을 잡은 법왕권을 가리키고 있다. 그리고 1260년의 기간은 서기 1798년에 마쳤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재림은 그 기간 이전에 있을 수 없었다. 바울은 1798년까지의 신약시대 전체를 그의 경고에 포함시키고 있다. 그리스도의 재림의 기별은 그 이후에 선포될 것이었다. GC 26:27 · 하나님의 율법의 불변성 초대 교회가 세상 정부의 도움을 구한 것은 배교였으며 그것이 짐승, 곧 법왕권이 발전되는 길을 마련하였다. 바울은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살후 2:3)라고 말하였다. 그와 같이 교회안에서 일어나는 배도가 짐승의 우상을 만드는 길을 준비하게 될 것이다. GC 27:17 · 안식일 회복 운동 데살로니가 교회가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한 그릇된 견해를 받아들였을 때 사도 바울은 그들의 희망과 기대를 하나님의 말씀을 기초로 엄밀히 검토하라고 권고하였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기 전에 일어날 사건들을 알려 주는 예언들을 인용하여 그들의 시대에는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대할 아무런 근거가 없다는 것을 그들에게 밝히 알려 주었다.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살후 2:3)는 말씀이 그의 경고였다. 만일 그들이 성경에 의하여 인정할 수 없는 것을 기대한다면 그들의 행동은 그릇된 데로 이끌려가게 되고, 실망으로 불신자들의 조소를 사게 되고 낙담하는 위험에 빠져 결국에는 그들의 구원에 필수적인 진리까지도 의심하도록 시험을 받게 될 것이다. 데살로니가 사람들에게 준 사도의 권고에는 말세에 사는 사람들을 위한 중요한 교훈이 포함되어 있다. 많은 재림신자들은 주님께서 재림하시는 분명한 시간에 그들의 신앙을 두지 아니하면 준비하는 일에 열렬해지거나 부지런해질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들의 희망이 아무리 여러 번 생겨날지라도 그 때마다 그것이 무너져 버린다면 그들의 믿음은 결국 예언의 큰 진리를 거의 깨달을 수 없으리 만큼 타격을 받게 된다. GC 36:27 · 위협당하고 있는 양심의 자유 법왕교는 성경의 예언이 마지막 시대에 배도하는 일이 있으리라고 말한 바로 그대로의 단체이다(살후 2:3, 4). 자기의 목적을 이루는데 가장 편리한 길을 취하는 것이 그의 정책의 하나이다. 그는 여러 가지 가변적인 모양 아래 변함없는 뱀의 독을 감추고 있다. “우리는 이단자나 이단자로 의심되는 사람들을 신뢰해서는 안 된다”* 고 법왕교는 주장한다. 성도의 피로 기록된 천여 년의 기록을 가진 이 세력이 오늘날 그리스도교의 일부로 인정되어야 할 것인가?

구속의 이야기 2

SR 46:1 · 불법의 비밀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인들에게 보내는 두번째 편지에서 법왕권 수립으로 귀결될 큰 배도가 있으리라고 예언하였다. 그는 그리스도의 날이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하고 또한 계속하여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살후 2:3, 4, 7)다고 신자들을 경고하였다. 사도 바울은 벌써 교회 안에 오류가 들어와 법왕권 설립의 길을 준비하고 있는 사실을 보았다. SR 55:8 · 셋째 천사의 기별 양의 새끼같이 두 뿔이 있는 짐승이 명령한다.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계 13:16, 17). 여기 말하는 표는 곧 셋째 천사가 받지 말라고 경고하는 바로 그 표이다. 그 표는 첫째 짐승 즉 법왕권의 표로서 그 세력의 현저한 특징으로 부각될 것이다. 선지자 다니엘은 “작은 뿔”로 표상된 로마교회가 “때와 법을 변개하고자” 할 것이라고 예언하였으며(단 7:25), 바울은 이 세력에 대하여 “불법의 사람”(살후 2:3, 4)이며 하나님 위에 자신을 높일 것이라고 기록하였다. 하나님의 율법을 변경함으로써만 법왕권은 스스로를 하나님보다 높일 수 있었다. 누구를 막론하고 율법이 변경된 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무턱대고 지킨다면 그 사람은 율법을 번개한 세력에 대해 지극한 경외를 표하는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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