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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4곳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16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7:29 · 셋과 에녹*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저는 옮기 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히 11:5)다. 죄악으로 말미암아 멸망받을 운명에 처한 세상 가운데서 에녹은 하나님과 매우 밀접한 교제의 생애를 살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가 죽음의 권세 아래 들어가는 것을 허용하지 않으셨다. 이 선지자의 경건한 품성은 그리스도께서 재강림하실 때에 “땅에서 구속함을 얻을”(계 14:3) 자들이 달성해야 할 거룩한 상태를 대표한다. 홍수 전 세계에서처럼 그 때에도 죄악이 넘칠 것이다. 사람들은 그들의 부패한 마음의 충동과 기만적인 철학의 가르침을 좇아 하나님의 권위에 대항하여 반역할 것이다. 그러나 에녹과 같이 하나님의 백성들은 마음의 순결과 하나님의 뜻에 일치되기를 구할 것이며 마침내 그리스도의 형상을 반사할 것이다. 에녹처럼 그들은 주의 재림과 범법에 임할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경고할 것이다. 그들은 거룩한 담화와 모범으로 경건치 않은 자들의 죄를 견책할 것이다. 물로 세상이 멸망당하기 전에 에녹이 하늘로 승천한 것처럼, 산 의인들도 불로 세상이 멸망당하기 전에 하늘로 승천할 것이다. 사도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라.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고전 15:51, 52; 살전 4:16-18).

시대의 소망 2

DA 33:18 · 백부장*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롬 8:11; 살전 4:16, 17). 예수께서는 우리가 이 위로의 말씀을 가지고 서로 위로하라고 명하신다. DA 88:8 ·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께로”* 그리스도께서는 인간의 모습으로 하늘에 올라가셨다. 제자들은 그분을 영접하는 구름을 보았다. 저희와 같이 걸으시고 이야기하시고 기도하시던 바로 그 예수님, 저희와 같이 떡을 떼시고 호수 위에 뜬 저희 배 속에 함께 계셨던 그분, 바로 그날 저희와 함께 땀을 흘리며 감람산으로 올라오시던 바로 그 예수께서 이제 아버지의 보좌에 앉으시기 위하여 하늘로 올라 가셨다. 그리고 그들이 보는 데서 하늘로 올라가심을 본 바로 그분이 그가 승천하신 그대로 다시 오시리라는 것을 천사들은 그들에게 확실하게 말해 주었다. 그분은?” 구름을 타고” 오실 것이며 “각인의 눈이 그를 볼”것이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계 1:7; 살전 4:16; 마 25:31)라 하셨다. 그 때에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 14:3)고 주께서 친히 제자들에게 하신 약속이 성취될 것이다. 제자들이 저희 주께서 다시 오신다는 희망으로 기뻐한 것은 당연했다.

각 시대의 대쟁투 6

GC 18:6 · 여명을 알리는 사자(使者)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신 후에 감람산 위에 머물러 있던 천사들은 제자들에게 주님께서 다시 오실 것을 거듭 되풀이하여 말하였다.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행 1:11). 사도 바울은 성령의 영감을 받아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라”(살전 4:16)고 증언하였다. 밧모섬의 선지자 요한은 “볼지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계 1:7)라고 말하였다. GC 18:9 · 여명을 알리는 사자(使者) 그리스도의 재림은 각 시대를 통하여 하나님의 자녀들의 희망이 되어 왔다. 구주께서 감람산에서 이별하시면서 다시 오시겠다고 하신 재림의 약속은 제자들의 미래를 밝혀 주었고, 어떤 슬픔도 빼앗아갈 수 없고 어떤 시련도 흐리게 할 수 없는 기쁨과 희망으로 그들의 마음을 충만하게 하여 주었다. 박해와 시련 중에서도 “크신 하나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의 나타나심”이 “복된 소망”이 되었다. 데살로니가의 그리스도인들이 살아서 주님의 재림을 보기를 희망하던 사랑하는 사람들이 죽으므로 슬픔에 잠겨 있을 때 그들의 스승인 바울은 구주의 재림시에 있을 부활을 그들에게 알려 주었다.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살전 4:16-18). GC 19:12 · 근대의 종교 개혁자 밀러는 문자 그대로 그리스도께서 직접 재림하신다는 사실을 성경이 명확하게 가르치고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바울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살전 4:16, 17)라. 또한 주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다.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 24:30, 27). 그분께서는 하늘의 모든 천사들과 함께 오시는 것이다.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마 25:31),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마 24:31). GC 19:13 · 근대의 종교 개혁자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죽은 의인들은 부활하고, 살아 있는 의인들은 변화된다. 바울은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고전 15:51-53)고 말한다. 그는 또한 데살로니가인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하여 말한 후에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살전 4:16, 17). GC 21:11 · 종교적 대각성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참된 메시야이신 나사렛 예수님, 손과 발이 찔리셨고, 사지로 끌려가는 어린양 같으셨던 그분, 슬픔에 처한 자요 질고를 아는 자이셨던 그분, 홀이 유다를 떠나가고 법을 세우는 권세가 그의 발 사이에서 떠난 후에 초림하셨던 그분은 하늘의 구름을 타고 천사장의 나팔과 함께 재림하실 것이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는 감람산에 서시고, 창세 후에 일단 아담이 맡았으나 잃어버린 그 통치권을(창 1:26, 3:17)다시 받으시게 될 것이다. 그분께서는 온 땅의 왕이 되실 것이다. 피조물의 슬퍼하고 탄식하는 소리는 그치고, 찬미와 감사의 노래만이 들리게 될 것이다. … . 예수님께서 하늘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오실 때에 …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날 것이다(살전 4:16; 고전 15:23). 이것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첫째 부활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그 때에 동물계는 그 본성이 변하고(사 2:6-9), 예수님께 순복할 것이다(시편 8편). 세계적 평화가 오게 될 것이다.”* “주님께서는 세상을 다시 보시고, ‘심히 좋다’고 말씀하실 것이다.”* GC 34:50 · 최초의 큰 기만 그러나 예수님께서 당신의 제자들을 떠나시려 할 때 그들이 미구에 당신께로 올 것이라고 하지 않으셨다. 그분께서는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 14:2, 3)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바울은 그 사실을 더욱 자세하게 우리에게 알려 준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살전 4:16-18). 그리고 그는 “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고 부언한다. 이 위로의 말씀과 이미 인용한 보편 구제론을 믿는 목사의 말은 얼마나 큰 대조를 이루는가! 그 목사는 남아 있는 친구들에게 그 죽은 자가 아무리 죄악적인 생애를 살아왔다 할지라도 그가 운명할 때 천사들에게 영접을 받는다는 말로 확신 있게 위로하였다. 그러나 바울은 장차 있을 그리스도의 재림을 형제들에게 알려 주고 그때에 무덤의 속박을 깨뜨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영생으로 부활할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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