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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9장 14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누가복음 19:14 · 엘렌 G. 화잇 저서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1

TM 77:1 · 진정한 신앙이 무시되고 있음 우리들 중에 하나님께로부터 떠나가는 일이 있어 왔으며, 하나님께로 돌아가며 심령이 거듭나는 데 꼭 필요한 열렬한 회개와 첫사랑의 회복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불신앙이 우리 대열을 잠식하였는데, 이는 그리스도로부터 떠나서 회의주의에 빠졌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우리는 이 사람이 우리의 왕됨을 원치 아니하노이다”(눅 19:14)라고 외치고 있다. 바알, 바알이 그 선택이다. 우리들 중 많은 사람의 신앙심은 배도한 이스라엘 백성의 신앙심과 같을 것인데, 이는 그들이 자기의 길을 사랑하고 주님의 길을 버렸기 때문이다. 진정한 신앙, 곧 십자가에 못 박히셨고 부활하신 구주의 공로만을 통해서 용서가 이르러 온다는 것을 가르치며, 하나님의 아들을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것을 옹호하는, 성경이 제시하는 유일한 신앙이 무시와 반박과 조롱과 거절을 당해왔다. * 이것은 열광주의와 광신주의로 이끈다고 정죄를 당해왔다. 그러나 이것은 영혼 속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며, 성령에 의하여 나누어지는 활동적인 사랑의 원칙으로 이것을 통해서만 영혼이 선행의 열매를 맺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의 사랑은 인간의 입술에서 일찍이 발해졌던 하나님을 위한 모든 기별의 힘이요 능력이다. 우리가 믿음의 일치를 이루는 데 실패한다면 우리 앞에 미래는 어떻게 펼쳐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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