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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9장 13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4곳입니다. 누가복음 19:13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3권 1

3T 50:18 · 십일조와 헌금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청지기이다. 주님께서 각 사람에게 당신의 재물을 위탁하셨지만, 사람은 그 재물을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리스도께서는 “내가 돌아오기까지 장사하라”(눅 19:13)고 말씀하신다. 그리스도께서 당신 자신의 것을 그 이자와 함께 요구하실 때가 다가오고 있다. 그분은 당신의 모든 청지기에게“네 보던 일을 셈하라”(눅 16:2)고 말씀하실 것이다. 주님의 돈을 취리하는 자에게 내어 주는 대신 수건에 싸서 땅에 감춘 자들과, 주님의 돈을 주님의 사업에 투자함으로 이를 남기지 않고 불필요한 것들을 위하여 사용함으로써 낭비한 자들은 주님께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하고 오히려 결정적으로 단죄될 것이다. 비유 중에 있는 무익한 종은 그 한 달란트를 하나님께로 다시 가져갔다. 그리고 그는 말하였다.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속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받으셨나이다.” 그의 주인은 그의 말을 받아 말하였다.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두었다가 나로 돌아와서 내 본전과 변리를 받게 할 것이니라”(마 25: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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