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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5장 18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누가복음 15:18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1

5T 88:21 · 편 지 우리는 의심과 불신이 들어오도록 용납하고, 실망의 태도로써 하나님께 대하여 불평하고 그분을 세상에 잘못 나타내지 않도록 조심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스스로를 의심하는 사단의 편에 두게 된다. 사단은 이렇게 말한다. “불쌍한 영혼들이여, 나는 죄에 눌려 신음하고 있는 그대들을 동정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동정심이 없다. 그대들은 무엇인가 희망의 광선을 바라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대들을 멸망하도록 버려 두고, 그대들의 불행을 보고 만족해 한다.” 이것은 무서운 기만이다. 유혹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고 이렇게 말하라. “예수님은 나를 살리기 위하여 돌아가셨다. 그분은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가 멸망당하기를 원치 않으신다. 나에게는 자비로운 하늘 아버지가 계신다. 비록 내가 그분의 사랑을 남용하고, 자비롭게도 그분께서 내게 주신 축복들을 낭비해 왔을지라도 나는 일어나 아버지께로 가서 ‘아버지여 내가 …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눅 15:18, 19)라고 말하겠다.” 비유는 그 방황자가 어떻게 영접을 받을 것인지 당신에게 말해 준다. “아직도 상거가 먼데 아버지가 저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눅 15:20). 이와 같이 성경은 하나님이 회개하고 돌아오는 죄인을 즐겨 영접해 주신다는 것을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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