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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장 53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누가복음 1:53 · 엘렌 G. 화잇 저서

치료봉사 1

MH 11:12 ·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잃어버릴 시간이 없었다. 그의 쇠약해 진 육신에는 이미 죽음의 징조가 나타났다. 그는 친구들에게 자기를 침대에 누운 채로 예수님께 운반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그러자 그들은 기꺼이 그 일을 해 주기로 했다. 그러나 구주께서 계신 집 안과 주위에는 너무 많은 군중이 빽빽히 모여 있어서 그 환자와 그의 친구들은 예수님께 나가기는 커녕 그분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범위 안으로 들어갈 수 조차도 없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의 집에서 가르치고 계셨다. 그들의 관례에 따라 예수님의 제자들이 그분의 주위에 가까이 앉아 있었고, 또한 “갈릴리 각 촌과 유대와 예루살렘에서 나온 바리새인과 교법사들”도 앉아 있었다(눅 5:17).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참소하기 위한 정탐꾼으로 온 자들이었다. 그들 외에도 혼잡한 군중, 열성 있는 자들, 호기심을 가진 자들, 믿지 않는 자들이 모여 있었다. 상이한 민족들과 사회의 모든 계급들이 망라되어 있었다. “병을 고치는 주의 능력이 예수와 함께 하더라”(눅 5:17). 생명의 영께서 회중들 위에 덮여 있었으나 바리새인들과 교법사들은 그분의 임재를 식별하지 못하였다. 그들은 부족감을 느끼지 못하였으므로 고침을 받는 일이 저희에게는 상관이 없었다. “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으며 부자를 공수로 보내셨도다”(눅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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