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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4장 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고린도후서 4:7 · 엘렌 G. 화잇 저서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1

TM 32:12 · 성경을 연구하고 믿음으로 기도하라 바울은 고린도인들에게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후 4:7)고 말했다. 이것이야말로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것이다.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 바울은 연약하고 실수하는 인간에게 복음이 의탁된 이유에 대하여 목사들과 백성들의 마음에 인상을 끼치고 싶었다. 그것은 인간이 하나님께만 돌려야 할 영예를 받지 않고 하나님께서 모든 영광을 받으시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대사는 자축(自祝)하거나 성공에 따르는 명예를 스스로 취해서는 안 된다. 또한 마치 자기 스스로의 능력으로 일을 성취하기라도 한 것처럼 하나님과 명예를 나누어 갖고자 해서도 안 된다. 복잡한 추리나 교리들에 대한 논증적 증거로는 듣는 이의 마음에 궁핍감과 위기감을 느끼게 하는 일이 거의 힘들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부드러워진 동정적인 마음에서 우러난 단순하고 간단한 진술들이 겨자씨와 같을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이 말씀하신 신령한 진리를 그것에 비유하셨다. 그분께서는 영혼에게 그분의 영의 활력을 불어넣으심으로 진리의 씨앗이 발아하여 열매를 맺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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