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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4장 6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1곳입니다. 고린도후서 4:6 · 엘렌 G. 화잇 저서

구속의 이야기 1

SR 44:6 · 바울과 베드로의 순교 사도 바울의 생애는 마지막 순간에 이르기까지도 고린도 교회에 보낸 두번째 편지 가운데서 한 그의 말의 진실성을 입증하였다. “어두운 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후 4:6-10). 바울의 능력은 자기 안에 있었던 것이 아니요 그의 마음에 성령이 충만히 임하셨기 때문이었고 그로 인해 그의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의 뜻에 복종시킬 수 있었다. 바울이 그가 전한 진리를 그의 생애에 실천해 보인 사실은 그의 전도와 처신에 큰 힘을 주었다. 선지자 이사야는 말하기를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사 26:3) 라고 하였다. 얼굴에 나타난 하늘로서 온 화평은 많은 사람들을 복음으로 인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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