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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장 2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4곳입니다. 고린도전서 1:21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2

5T 39:9 · 목회자들을 헐뜯는 일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종들을 통하여 가르치시는 바를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설교에 의하지 않고서도 회개가 이루어질 수도 있다. 사람들이 모든 은혜의 수단을 박탈당하는 그런 상황에 처하게 되면 그들은 하나님의 영으로 감동을 받고 말씀을 읽으므로 진리를 깨닫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정하신 영혼 구원의 수단은 “전도의 미련한 것”(고전 1:21)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비록 인간은, 인간성의 약점으로 둘러싸여 있을지라도 하나님의 사자들이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구주께서는 그들의 활동이 너무도 미미한 것을 보시고 슬퍼하신다. 큰 추수장으로 나가는 모든 목사는 그의 직무를 확대해야 한다. 그는 진리의 지식을 사람들에게 전해 주기 위하여 노력할 뿐만 아니라 바울이 한 것처럼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골 1:28)기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 5T 109:2 · 그리스도를 통하여 계시된 하나님의 품성 어떤 사람도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하나님을 아는 이 지식을 얻을 수 없다. 사도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고전 1:21)한다고 말한다. 그리스도께서는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요 1:10)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에게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마 11:27)고 선언하셨다. 구주께서는 겟세마네의 그늘에 들어가시기 전에 당신을 따르는 자들을 위하여 드린 마지막 기도에서 눈을 하늘로 향하여 드시고 타락한 사람들의 무지를 동정하시는 말씀으로 “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도 나는 아버지를 알았삽고”,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요 17:25, 6)라고 말씀하셨다.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1

TM 32:9 · 성경을 연구하고 믿음으로 기도하라 그리스도께서는 당시에 널리 퍼진 극심한 오류의 암흑과 미신 중에서 아버지를 계시하시기 위해 우리 세상에 오셨다.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그들의 일상 생활에서 그분을 나타내어야 하며, 그리하여 하늘로부터의 참 빛이 세상을 향해 분명하고도 확실하게 비치게 될 것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의 인도자요 표준으로 삼지 않은 이들 속에서 보이는 것과는 전적으로 다른 특성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세상을 뒤덮고 있는 암흑과 백성을 감싸고 있는 엄청난 암흑 속에서 보존되어야 한다. 시대에 시대를 거듭해서 그리스도의 순결하신 품성은 그분과 하나님의 말씀을 믿노라고 주장하는 이들에 의해 그릇되게 대표되었다. 가혹한 마음이 배양되고, 사랑과 친절, 진정한 예의는 목사들과 교회에서 신속히 사라져 갔다. 하나님의 우주는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그리스도의 대표자라고 주장하는 이들은 사단의 특성인 가혹함을 보이고 있는데, 사단이 하늘에 거하는 것이 부적합하고 불안한 존재가 된 것은 바로 이것 때문이었다. 진리를 알되 그 성화시키는 능력에 대하여 마음문을 닫는 이들도 그와 같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고전 1:21). 그리스도의 종들은 예수님을 전파함으로 사람들을 회개에 이르도록 하는 도구가 되어야 할 뿐 아니라, 교훈과 모본을 통해 주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백성들 앞에 모심으로 흥미를 유발시키고 돌보는 일을 계속해야 한다. 그들은 그들의 청중들도 거룩하게 되도록 스스로를 거룩하게 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 모든 사람은 은혜에 은혜를 덧입어 경건 속에서 성장하게 될 것이며, 마침내 하나님의 대사는 모든 사람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완전한 사람으로 세울 수 있을 것이다. 그 때에 목회직의 그 진실되고 신성한 성격이 나타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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