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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5장 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히브리서 5:2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2

DA 31:27 · 열 둘을 세우심*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고후 4:7)이라. 복음의 전파를 천사들에게 맡기지 않으시고 오히려 죄 있는 사람들에게 맡기신 것은 이 까닭이다. 인간의 연약함을 통하여 역사하는 능력은 곧 하나님의 능력임이 분명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처럼 연약한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능력이 우리를 도울 수 있다는 것을 믿을 용기가 생기는 것이다. “자기도 연약에 싸여 있”는 자들은 “무식하고 미혹한 자를 능히 용납할 수”(히 5:2) 있어야 한다. 그들은 친히 위기에 처해 있었으므로 그 길이 위험하고 어려운 것을 잘 알고 있다. 이런 이유로 그들은 같은 위기에 처해 있는 다른 사람들을 건져내라는 부르심을 받은 것이다. 의심으로 당황하고 연약함으로 지쳐있고, 믿음이 약하여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붙들 수 없는 영혼이 있다. 그러나 그들이 볼 수 있는 한 친구가 그리스도 대신 와서 그들의 떨리는 믿음을 그리스도께 동여매는 연결 고리가 될 수 있다. DA 55:12 · 선한 사마리아 사람* 이 두 사람은 모두 성직자였으며 성경 해설자라고 공언하는 자들이었다. 그들은 백성들에게 하나님을 대표하는 자로 특별히 택함을 받은 계층에 속했다. 그들은 “무식하고 미혹한 자를 용납하여”(히 5:2) 사람들에게 인간을 대하시는 하나님의 큰 사랑을 이해시켜야 할 자들이었다. 그들에게 맡겨진 사업은 예수께서 자신의 사업이라고 묘사하신 사업과 같았다. 예수께서는 자신의 사업을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여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눅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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