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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4장 1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히브리서 4:11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1

5T 104:9 · 성경의 오묘는 곧 그 영감의 증거임 그 오묘를 모두 깨달을 수 없다는 이유로 회의론자와 불신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절한다. 그런데 성경을 믿노라고 공언하는 모든 사람이 이 점에서 유혹을 받을 위험이 없는 것은 아니다. 사도는, “형제들아 너희가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심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염려할 것이요”(히 3:12)라고 말한다. 하나님의 목적을 찾아낼 수 없다는 이유로 비평하고, 의심하고, 흠잡는 데 훈련되어 온 마음들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히 4:11)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의 교훈을 철저하게 연구하고 “하나님의 깊은 것”(고전 2:10)을, 그것들이 성경에 계시되어 있는 한 그것을 찾아내는 것이 올바른 일이다. “오묘한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한 반면에 “나타난 일은 영구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였”(신 29:29)다. 그러나 인간의 연구력을 왜곡시키는 것이 사단의 일이다. 어떤 특수한 자존심을 성경의 연구에 혼합시키므로 사람들은 성경의 모든 부분을 만족하게 설명할 수 없게 되면 좌절감을 느끼고 안달해 한다. 그들이 영감의 말씀들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은 그들에게 있어서 너무도 굴욕적이다. 그들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진리를 계시해 주시기에 적합하다고 보실 때까지 인내함으로 기다리고자 하지 않는다. 그들은 도움이 없는 그들의 인간적 지혜가 그들에게 성경을 깨달을 수 있게 해주기에 충분하다고 느낀다. 그러나 그 기대를 이루지 못하므로 그들은 사실상 성경의 권위를 부인한다. 일반적으로 성경의 교훈이라고 생각한 많은 이론과 교리가 성경에 근거를 두지 않고 있으며, 실제적으로 영감의 전체적 대의와 반대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것들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의심과 혼란의 원인이 되어 왔다. 그러나 그 책임은 하나님의 말씀에 있지 않고 그것에 대한 인간의 오해에 있다. 성경의 난해한 면은 하나님의 지혜를 손상시키지 않는다. 그런 어려움들은, 만일 그것들이 없었더라면 멸망당하지 않았을 어느 누구의 멸망의 원인도 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의심할 오묘한 것들이 성경에 없었더라도 바로 동일한 그 마음들은, 그들 자신의 영적 식별력의 부족으로 가장 분명한 하나님의 말씀에서 실족할 이유를 발견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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