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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2장 1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4곳입니다. 히브리서 2:11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2

5T 28:50 · 호 소* 아버지는 포도를 손질하는 분이시다. 그분은 능숙하게 자비롭게 열매맺는 모든 가지를 전정하신다. 오늘날 그리스도의 고난과 비난에 동참하는 자들이 이후에는 그분의 영광에 참여하게 될 것이다. 그분은 그들을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히 2:11)신다. 그분의 천사들이 그들을 섬긴다. 그분의 두번째 나타나심도 인자로서 나타나실 것이다. 그리하여 그분의 영광 중에서까지도 그분은 당신 자신을 인간과 동일시하실 것이다. 그분과 연합한 자들에게 그분께서는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사 49:15, 16)라고 언명하신다. 5T 109:9 · 그리스도를 통하여 계시된 하나님의 품성 형제들이여, 나는 사랑받은 요한처럼 그대들에게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요일 3:1)라고 호소하는 바이다. 죄인이요 외인(外人)된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서 그분의 가족으로 입양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사랑이며, 얼마나 무한한 사랑인가! 우리는 그분을 “우리 아버지”라는 사랑스런 이름으로 부를 수 있는데, 그것은 그분에 대한 우리의 애정의 표시이며 우리에 대한 그분의 부드러운 관심과 관계의 보증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께서는 은혜의 후사들을 바라보시면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히 2:11)신다. 그들은 타락한 적이 없는 천사들이 가진 것보다 더욱 거룩한 관계를 하나님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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