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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1장 2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4곳입니다. 히브리서 11:27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2

5T 91:1 · 하나님의 임재는 실재(實在)임 사랑하는 Q 형제에게: 나는 그대가 오늘______에 있게 되어 기쁘다. 만일 그대가 그대의 의무를 이행한다면 그대는 올바른 위치에서 올바른 사람이 될 것이다. 자아를 보지 말라. 비록 이것이 자연스런 일이 될지라도, 그것이 들어와서 사업을 망치게 하지 말라. 겸손하게 하나님과 동행하라. 사욕 없는 열성으로 주님을 위하여 일하고, 하나님이 우리 앞에 언제나 임재해 계심을 깨닫도록 하자. 모세를 생각하고, 어떤 인내와 감내가 그의 생애를 특징지었는지 생각해 보라. 바울은 히브리인들에게 보내는 그의 편지에서,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았”(히 11:27)다고 말한다. 바울이 모세에 대하여 이와 같이 묘사하는 특성은 단순히 수동적으로 악을 저항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고 올바른 위치에서 인내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는 언제나 주님을 자기 앞에 모시고 있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그를 도와주기 위하여 언제나 그의 우편에 계셨다. 5T 91:4 · 하나님의 임재는 실재(實在)임 모세는 단순히 하나님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고 그분을 보았다. 하나님은 그 앞에 끊임없이 보였다. 그는 그분의 얼굴을 결코 잃어버리지 않았다. 그는 예수님을 그의 구주로 보았고, 구주의 공로가 그에게 입혀질 것을 믿었다. 이 믿음은 모세에게 있어서 하나의 추측이 아니었다. 그것은 실재였다. 이것이 우리에게 필요한 믿음이며, 시험을 견딜 수 있는 믿음이다. 아, 우리가 우리의 예수님을 주목하지 않기 때문에 얼마나 자주 유혹에 굴복하는가! 우리가 방종 때문에 죄를 지음으로 우리의 믿음은 줄기차지 못하며, 우리는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같이 하여”(히 11:27) 참을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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