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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1장 13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히브리서 11:13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2

PP 7:4 · 셋과 에녹* 하나님의 저주를 받고 가인은 그 아버지의 가족을 떠나갔다. 그는 먼저 땅을 경작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았고, 다음에는 한 도시를 건설하여 그의 장자의 이름을 따서 도성의 이름을 붙였다. 그는 에덴의 회복에 대한 약속도 버리고 죄로 저주받은 세상에서 자기의 소유와 즐거움을 얻으려고 여호와 앞을 떠났다. 그리하여 그는 이 세상 신을 숭배하는 많은 무리의 조상이 되었다. 그의 후손들은 단순히 세속적이고 물질적인 발전에 있어서는 탁월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에 대해서는 무관심하였고 사람을 위한 하나님의 목적에도 반대하였다. 가인이 이끌어들인 살인죄에 그의 5대손 라멕은 일부 다처의 죄를 더하였으며, 하나님을 거역하면서도 가인의 보복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에서 자신도 안전을 보장받으려고 하나님을 인정하였다. 아벨은 천막이나 오두막에 살면서 양치는 생활을 하였으며, 셋의 후손들도 그와 같은 길을 따라서 스스로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하였으며 “하늘에 있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히 11:13, 16)였다. PP 15:39 · 소돔의 멸망* 아브라함의 후손에 대하여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히 11:13)다고 기록되어 있다. “더 나은 본향”, “곧 하늘에 있는 것”(히 11:16)을 얻으려면 우리는 이 세상에서 외국인과 나그네처럼 살아야 한다. 아브라함의 자손은 아브라함이 고대한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성”을 얻으려고 애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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