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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장 9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히브리서 1:9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2

DA 19:8 · “그는 흥하여야 하리라”* 자아를 비운 선지자의 심령은 하늘의 빛으로 가득 채워졌다. 그가 구주의 영광을 증거하였을 때 그의 말은 그리스도께서 친히 니고데모와의 회견시에 하신 말씀과 매우 유사한 말이었다. “위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고 땅에서 난 이는 땅에 속하여 땅에 속한 것을 말하느니라 하늘로서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나니 … 하나님의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없이 주심이니라.” 그리스도께서는 “나는 나의 원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원대로 하려”(요 5:30) 한다고 말씀하실 수 있었다. 그리스도에 대하여 이렇게 선언되었다. “네가 의를 사랑하고 불법을 미워하였으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너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네게 부어 네 동류들보다 승하게 하셨도다”(히 1:9). 하늘 아버지께서 “성령을 한량없이 주” 신 것이다. DA 78:52 · 빌라도의 법정에서* 그리스도의 원수들은 그분의 신성의 증거로서 이적을 요구하였다. 그들은 그들이 요구했던 그 무엇보다도 더 큰 증거를 가지고 있었다. 그들의 잔인성이 그분을 고문하는 자들을 인간 이하로 낮추어 악마와 같이 변모시킨 것처럼 예수님의 온유와 인내는 그분을 인간 이상으로 높여서 그분이 하나님과 같은 분이심을 증거해 주었다. 그분의 낮아지심은 높아지실 것에 대한 보증이었다. 그분의 상처받은 관자놀이로부터 얼굴과 수염에 흘러내린 고민의 핏방울은 그분이 우리의 크신 대제사장으로서 “즐거움의 기름”(히 1:9) 부음을 받으실 보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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