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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24장 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출애굽기 24:7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33:31 · 율법과 언약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시내 광야로 인도하사, 당신의 영광을 나타내보이시고, 그들에게 순종을 조건으로 큰 축복을 약속하시면서 당신의 율법을 주셨다.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출 19:5, 6). 백성들은 그들의 마음의 죄악과 그리스도 없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지킬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면서도 선뜻 하나님과 언약을 맺었다. 자신들의 의를 세울 수 있으리라는 생각으로 그들은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출 24:7)라고 선언하였다. 그들은 엄청난 위엄 중에 율법이 선포되는 것을 목격하고 산 앞에서 무서워 떨었다. 그러고도 불과 몇 주일이 지나지 않아 그들이 하나님과 세운 언약을 깨뜨리고 새긴 우상에 엎드려 경배하였다. 그들은 그들이 깨어버린 언약을 통해 하나님의 은총을 바랄 수 없었다. 그러고 나서야 이제 그들은 자신들의 죄악과 용서의 필요를 깨닫게 되었고 그들은 아브라함과의 언약에 나타나 있고 희생 제물로 예표된 구주의 필요를 느끼게 되었다. 그리하여 그들은 믿음과 사랑으로, 그들을 죄의 속박에서 구원하시는 하나님께 매어 달렸다. 이제 그들은 새 언약의 축복을 바로 평가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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