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성경 구절 찾기 › 출애굽기 › 2장

출애굽기 2장 23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출애굽기 2:23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23:28 · 모 세*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역으로 인하여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역으로 인하여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한지라 하나님이 그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 언약을 기억하사 이스라엘 자손을 권념하셨더라”(출 2:23-25). 이스라엘 백성이 구원함을 받을 때가 이르렀다. 그러나 하나님의 목적은 인간의 교만심을 부끄럽게 하는 방법으로 성취되어야만 하였다. 구원자는 비천한 목자로서 손에 지팡이만을 가지고 갈 것이나 하나님께서 그 지팡이를 당신의 권능의 상징으로 삼으실 것이었다. 어느 날 모세는 “하나님의 산”인 호렙산 가까이서 그의 양떼를 이끌고 가다가 불꽃에 휩싸인 떨기나무를 보았다. 그 나무 가지와 잎사귀와 줄기 전체에 불이 붙어 타고 있었으나 그것들이 타 없어지지 않은 듯했다. 그가 이 놀라운 광경을 보려고 가까이 갔을 때 불꽃 속에서 한 음성이 그의 이름을 불렀다. 떨리는 입술로 그는 “내가 여기 있나이다”라고 대답하였다. 그는 불경스럽게 접근하지 말라는 경고를 받았다.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나는)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출 3장, 4장 1-26절)니라. 그분은 언약의 천사로서 과거에 조상들에게 자기 자신을 나타내셨던 분이셨다. “모세가 하나님 뵈옵기를 두려워하여 얼굴을 가리”었다.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