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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12장 5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출애굽기 12:5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31:28 · 성막(聖幕)과 그 봉사* 조석마다 일년 된 어린양을 적당한 소제물과 함께 제단 위에서 불살랐다. 이것은 그 민족이 매일 여호와께 헌신하고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에 끊임없이 의지한다는 것을 상징하였다. 성소의 봉사를 위하여 드려지는 제물은 모두 “흠(이) 없”(출 12:5)어야 한다고 하나님께서 명백하게 명령하셨다. 제사장들은 희생 제물로 가져온 모든 짐승들을 검사하여 흠이 발견되는 것은 모두 거절해야 했다. “흠없”는 제물만이 자신을 “흠없고 점 없는 어린양”(벧전 1:19)으로 바치시기로 되어 있는 그분의 완전한 순결을 상징할 수 있었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추종자들이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을 설명하는 실례로서 이 희생 제물들을 지적하였다. 그는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 12:1)고 말하였다. 우리는 하나님께 봉사하기 위하여 자신들을 바쳐야 하며 될 수 있는 대로 거의 완전한 제물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드릴 수 있는 최선의 것보다 못한 것은 무엇이든지 기뻐하지 않으실 것이다. 온 마음으로 그분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생애의 최선의 봉사를 그분께 드리고자 할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 있는 능력을 촉진시켜 주는 율법과 일치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그들의 모든 힘을 경주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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