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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2장 9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창세기 32:9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19:5 · 씨름하던 밤* 그러나 하인들은 에서가 친선의 기별에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고 400명의 부하를 거느리고 가까이 오고 있다는 소식을 가지고 돌아왔다. 에서가 복수하기 위해 오고 있는 것이 분명하였다. 공포가 온 진영에 퍼졌다. 야곱은 “심히 두렵고 답답하였”다. 그는 되돌아갈 수도 없었고 앞으로 전진하기도 두려워했다. 무장도 안하고 아무 방비도 없는 그의 일행은 원수를 만날 아무런 준비도 되어 있지 않았다. 그리하여 그는 그들을 두 무리로 나누고 만약 한 무리가 공격을 받으면 다른 무리는 도망할 기회를 얻을 수 있게 하였다. 그는 그의 많은 양떼 중에서 골라낸 후한 선물을 친선의 기별과 함께 에서에게 보냈다. 그는 형에게 잘못한 죄를 속하고 무서운 위기를 피하기 위하여 자기 힘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한 후에 그는 겸손히 회개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보호를 간구하였다. “주께서 전에 내게 명하시기를 네 고향, 네 족속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네게 은혜를 베풀리라 하셨나이다 나는 주께서 주의 종에게 베푸신 모든 은총과 모든 진리를 조금이라도 감당할 수 없사오나 내가 내 지팡이만 가지고 이 요단을 건넜더니 지금은 두 떼나 이루었나이다 내가 주께 간구하오니 내 형의 손에서, 에서의 손에서 나를 건져내시옵소서 내가 그를 두려워하옴은 그가 와서 나와 내 처자들을 칠까 겁냄이니이다”(창 3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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