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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장 1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창세기 3:12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1

5T 89:7 · 하나님께서 가납하시는 고백 아담과 하와가 금단의 열매를 따 먹은 후, 그들은 수치와 공포감으로 충만해졌다. 처음에 그들의 유일의 생각은 하나님 앞에 그들의 죄를 어떻게 변명할 것이며 무서운 죽음의 선고를 어떻게 면할 것인가 하는 것이었다. 여호와께서 그들의 죄에 관하여 질문하시자, 아담은 그 죄를 부분적으로는 하나님께로, 부분적으로는 그의 배우자에게로 돌림으로 대답했다.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창 3:12). 여자는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창 3:13)고 말하므로 그 책임을 뱀에게 돌렸다. “왜 당신이 뱀을 만들었습니까? 왜 당신이 뱀을 에덴 동산에 들어오도록 허락했습니까?” 이것들은 그의 죄를 변명하는 일을 암시한 질문들이었다. 그리하여 그들의 타락의 책임을 하나님께 지우고 있었다. 자기 정당화의 정신은 거짓의 아비에게서 나와서 아담의 모든 자녀들에 의하여 나타났다. 이런 종류의 고백은 하나님의 영에 의하여 이루어진 것이 아니므로 하나님 앞에 가납될 수 없다. 참된 회개는 사람의 범죄를 자기 자신에게 지우고 기만이나 위선 없이 그것을 인정하게 할 것이다. 가련한 세리처럼, 눈을 하늘로 향하여 들지 못하고 그는 가슴을 치며,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눅 18:13)라고 부르짖을 것이다. 그러므로 자기의 허물을 인정하는 자들은 의롭다는 인정을 받을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회개한 영혼을 위하여 자신의 피를 내세우실 것이기 때문이다.

정로의 계단 1

SC 5:9 · 자 복 아담과 하와가 먹지 말라고 한 과실을 먹은 후에 그들은 수치와 공포의 느낌으로 충만하였었다. 처음에는 그들이 어떻게 저의 죄를 핑계하여서 그 무서운 사망 선고를 면할까 하는 생각뿐이었다. 주께서 그들의 죄에 대하여 물어 보실 때에 아담의 대답은 그 범죄의 일부분을 하나님께 돌리고 또 일부분은 그 아내에게 돌려 말하기를 “나와 함께 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창 3:12) 하였다. 여인은 그 허물을 뱀에게 돌려 말하기를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창 3:13)하였다. 왜 당신은 뱀을 지으셨나이까? 왜 당신은 그 뱀이 에덴동산에 들어옴을 허락하셨나이까? 하는 질문이 하와가 자기 죄를 변명하는 말 가운데 암시되어 있나니 이리하여 하와는 저희가 범죄한 책임을 하나님께로 돌렸다. 자기 변명의 정신은 거짓말하는 자의 아비에게서부터 시작되어 모든 아담의 자손들이 나타내었다. 이런 종류의 자복은 성신의 감동을 받아 된 것이 아니니 따라서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바 되지 못할 것이다. 진정한 회개는 사람으로 하여금 스스로 담당하게 하고 그 죄를 속임이나 외식이 없이 자복하게 하는 것이다. 진정으로 회개하는 자는 불쌍한 세리와 같이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 못하고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고 부르짖게 될 것이다. 자기 죄를 자복하는 자들은 의롭다 하심을 얻기 될 것이니 이는 예수께서 회개하는 자들을 위하여 당신의 피로써 하나님께 호소하시는 연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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