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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2장 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4곳입니다. 창세기 22:2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1

DA 52:25 · “생명의 빛”* 아브라함은 약속된 구주를 보게 되기를 매우 바랐었다. 그는 죽기 전에 메시야를 바라볼 수 있도록 매우 간절한 기도를 올렸다. 그리하여 그는 그리스도를 보았다. 초자연적인 빛이 아브라함에게 비췄으며 아브라함은 그리스도의 거룩한 품성을 인정하였다. 아브라함은 그리스도의 날을 보고 기뻐하였다. 그에게 죄 때문에 당하는 거룩한 희생의 광경이 보였다. 이 희생이 아브라함 자신의 경험에서 예증되었다.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가서…번제로 드리라”(창 22:2)는 명령이 그에게 주어졌다. 아브라함은 그의 희망의 중심이었던 약속의 아들을 희생 제단에 놓았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순종하기 위하여 칼을 들고 제단 곁에서 기다리고 있을 때에 그는 하늘로부터 들려오는 음성을 들었다.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창 22:12). 이 무서운 시련이 아브라함에게 이른 것은 아브라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을 보고 타락한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가장 수치스러운 죽음을 당하도록 당신의 독생자를 주신, 세상을 위한 하나님의 너무도 위대한 사랑을 깨닫도록 하시기 위함이었다.

교회증언 1권 1

1T 59:10 · 목사의 아내 나는 아브라함의 경우를 보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창 22:2)고 말씀하셨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순종했다. 그는 자신의 감정과 타협하지 않고, 고상한 믿음과 하나님을 믿는 확신을 가지고 여행을 준비했다. 번민으로 찢어진 마음을 안고, 그는 약속의 아들을 깊은 애정으로 바라보는 당당하고 자애로운 어머니를 쳐다보았다. 그러나, 그는 그 사랑하는 아들을 데리고 떠났다. 아브라함은 고난을 당했으나, 자신의 의지가 하나님의 의지를 대적하여 반역하게 하지는 않았다. 의무, 엄격한 의무가 그를 지배했다. 그는 자신의 감정과 타협하거나 한순간도 거기에 굴복하고자 하지 않았다. 그의 독자는 엄격하고 자애롭고 고통 중에 있는 아버지 곁에서 걸어가면서, 애정 어린 모습으로 아버지의 애칭을 거듭거듭 되풀이하다가 마침내,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라고 질문했다. 아, 성실한 아버지에게 이 얼마나 큰 시험인가? 천사들은 놀라운 마음으로 그 장면을 바라보았다. 성실한 하나님의 종은 그의 사랑하는 아들을 결박까지 하여 나무 위에 올려놓고 칼을 들었다. 그 때, 천사가 소리쳤다.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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