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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2장 1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5곳입니다. 창세기 22:12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1

DA 52:25 · “생명의 빛”* 아브라함은 약속된 구주를 보게 되기를 매우 바랐었다. 그는 죽기 전에 메시야를 바라볼 수 있도록 매우 간절한 기도를 올렸다. 그리하여 그는 그리스도를 보았다. 초자연적인 빛이 아브라함에게 비췄으며 아브라함은 그리스도의 거룩한 품성을 인정하였다. 아브라함은 그리스도의 날을 보고 기뻐하였다. 그에게 죄 때문에 당하는 거룩한 희생의 광경이 보였다. 이 희생이 아브라함 자신의 경험에서 예증되었다.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가서…번제로 드리라”(창 22:2)는 명령이 그에게 주어졌다. 아브라함은 그의 희망의 중심이었던 약속의 아들을 희생 제단에 놓았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순종하기 위하여 칼을 들고 제단 곁에서 기다리고 있을 때에 그는 하늘로부터 들려오는 음성을 들었다.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창 22:12). 이 무서운 시련이 아브라함에게 이른 것은 아브라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을 보고 타락한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가장 수치스러운 죽음을 당하도록 당신의 독생자를 주신, 세상을 위한 하나님의 너무도 위대한 사랑을 깨닫도록 하시기 위함이었다.

교회증언 3권 1

3T 48:1 · 충성스러운 아브라함 나의 마음은, 브엘세바에서 밤중의 이상 중에 주어진 거룩한 명령을 순종하는 가운데 이삭을 옆에 데리고 여행하는 신실한 아브라함에게로 향한다. 그는 희생을 드리도록 하나님께서 지적해 주신 산이 그의 앞에 있는 것을 본다. 그는 종의 어깨에서 나뭇단을 취하여, 희생물로 드려질 이삭에게 지운다. 그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하도록 요구하시는 그 일을 하고자 확고하되 고뇌에 찬 굳건함으로 자신의 마음을 준비하였다. 찢어질 듯한 마음과 떨리는 손으로 불을 취할 때, 이삭이 묻는다. “내 아버지여 …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그러나 오, 아브라함은 그에게 지금 그것을 말할 수 없다! 아버지와 아들은 제단을 쌓는다. 이제 아브라함에게는 그의 긴 여로에서 줄곧 심령을 괴롭게 한 사실, 곧 이삭 자신이 희생물임을 그에게 알려야 할 비참한 순간이 다가온다. 이삭은 어린아이가 아니다. 그는 이제 장성한 젊은이다. 그가 택하기만 하면, 아버지의 계획에 순종하기를 거절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는 아버지를 이상하다고 비난하지도 않고, 그의 목적을 바꾸려고 조차 하지 않는다. 그는 순종한다. 그는 그의 아버지의 사랑을 믿고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라는 명령을 하지 않으셨다면 그의 독자를 이렇게 비참하게 희생물로 드리지 않을 것임을 믿는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으므로, 이삭은 가엾게 여기고 있는 아버지의 떨리는 손, 사랑의 손에 의해 묶인다. 아들은 아버지의 온전함을 믿기 때문에 희생물이 되고자 순종한다. 그러나 모든 것이 준비되고 아버지의 믿음과 아들의 순종이 완전히 입증되었을 때, 하나님의 천사는 아들을 죽이고자 치켜든 아브라함의 손을 붙잡고 이제는 충분하다고 말한다.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창 22:12).

교회증언 4권 2

4T 2:9 · 교회의 통일성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당신의 백성이 확고하고 진실한지 시험하고 모든 불의에서 그들을 깨끗하게 하기 위하여 당신의 백성을 고난의 풀무 가운데서 연단하셨다. 아브라함과 그의 아들이 더 이상 받을 수 없는 가장 심한 시험을 견딘 후에,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천사를 통하여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창 22:12). 이 믿음의 위대한 행동이 아브라함의 품성을 눈부신 광채로 빛나게 한다. 그것은 주님을 믿는 그의 완전한 확신, 곧 어떤 것이라도, 비록 약속의 아들이라도 그분께 아끼지 않고 드릴 수 있는 확신을 강력하게 예시해 준다. 4T 17:34 · 가정에서의 선교사들 그러나 아브라함은 만일 이삭이 죽임을 당하면 하나님의 약속이 어떻게 성취될 수 있을지 질문하기 위해 머물러 서지 않았다. 그는 아픈 마음으로 그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머물지 않고, 하나님의 명령을 글자 그대로 순종하되 칼이 그 아들의 떨리는 살에 내리 꽂히기 직전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창 22:12)는 말씀이 들리기까지 이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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