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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7장 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창세기 17:1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2

PP 13:18 · 가나안의 아브라함* 아브라함이 가나안에 유한 지 거의 25년 되었을 때에 주께서 그에게 나타나셔서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창 17:1-16 참고)고 말씀하셨다. 부조는 두려워 엎드렸으며 기별은 계속되었다. “내가 너와 내 언약을 세우니 너는 열국의 아비가 될지”라. 이 언약이 성취될 증거로 이제까지 아브람이라고 불리던 그의 이름은 “열국의 아비”라는 의미를 가진 아브라함으로 고쳐졌다. 사래의 이름은 “여주(女主)”라는 뜻의 “사라”라고 고쳤는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로 열국의 어미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열왕이 그에게서 나리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PP 33:26 · 율법과 언약 이같은 언약이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창 22:18)라는 약속 가운데 아브라함에게 되풀이 되었다. 이 약속은 그리스도를 가리켰다. 아브라함은 그것을 이해하고 죄의 용서를 위하여 그리스도를 신뢰하였다. 그가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은 이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었다(갈 3:8, 16 참조) 아브라함과의 언약은 하나님의 율법의 권위도 보존하였다.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셔서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창 17:1)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충실한 종에 관한 그분의 증언은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니라”(창 26:5)는 것이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대대 후손의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고 선언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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