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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1장 3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창세기 11:31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12:7 · 아브라함을 부르심* 아브라함이 “갈대아 우르”(창 11:31)에 살 때에 처음으로 하나님의 부르심이 그에게 임하였고, 그것에 순종하여 하란으로 옮겨갔다. 그의 아버지의 가족은 이 곳까지 그와 동행하였는데, 이는 그들이 우상을 숭배하는 동시에 참 하나님을 예배하는 데도 연합하였기 때문이었다. 이 곳에서 아브라함은 데라가 죽기까지 머물렀다. 그러나 하나님의 음성은 그에게 그의 아버지의 무덤으로부터 앞으로 나아가라고 명령하였다. 그의 형제 나홀과 그의 가족은 그들의 고향과 우상을 버리지 않았다.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 외에, 오래 전에 죽은 하란의 아들 롯만이 부조(父祖)의 순례 생활에 동참하기로 선택하였다. 그러나 큰 무리가 메소포타미아를 떠났다. 아브라함은 이미 동방에서는 부로 간주되는 허다한 양떼와 가축떼를 소유하고 있었으며 그의 주위에는 수많은 종들과 가신(家臣)들이 있었다. 그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려고 조상들의 땅을 떠나고 있었으니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창 12:5)을 함께 이끌고 갔다. 이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은 사사로운 이익이나 봉사에 대한 보수보다도 더 높은 보수로 말미암아 이끌림을 받았다. 하란에 머무르는 동안, 아브라함과 사라는 둘 다 다른 사람들로 참 하나님을 예배하고 봉사하도록 인도하였다. 이들은 부조의 권속의 일원이 되어, 약속의 땅으로 그와 같이 갔다. 그들은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으로 들어갔”(창 12: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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