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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장 2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창세기 1:27 · 엘렌 G. 화잇 저서

교육 2

Ed 2:8 · 첫째 원칙 아담이 창조주의 손으로 지음을 받았을 때 그의 육체와 지능과 영성(靈性)은 하나님을 매우 닮아 있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창 1:27)고, 사람이 오래 살면 살수록 더욱 완전히 창조주의 형상을 나타내어 그분의 영광을 보다 충분히 반영하게 하려고 목적하신 것이다. 사람의 모든 재능은 발달 가능성이 있었으며, 그 능력과 활력은 끊임없이 증진하게 되어 있었다. 재능의 활용 범위는 광대하였고, 연구를 위해 펼쳐진 분야는 놀라웠다. 눈에 보이는 우주의 신비, 곧 “지혜가 온전하신 자의 기묘한 일”(욥 37:16)들은 사람의 연구심을 불러일으켰다. 창조주와 대면하여 마음을 열어 놓고 교제하는 것은 사람에게 있어서 큰 특권이었다. 만일, 사람이 하나님께 대한 충성을 변치 아니하였더라면, 그 모든 특권이 영구히 사람의 것이 되었을 것이다. 무궁한 시대를 통하여 계속적으로 새로운 지식의 보화를 얻고, 행복의 새 샘을 찾으며,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와 힘에 대하여 더욱 더 밝은 개념(槪念)을 가지게 되었을 것이다. 창조함을 받은 목적을 보다 완전히 성취함으로써 창조주의 영광을 더욱 잘 나타낼 수 있었을 것이다. Ed 6:21 · 교육자로서의 성경 사람에게 부여된 연구의 기회를 고려해 보라. 사람의 생명은 얼마나 짧은지를, 사람의 활동 범위는 얼마나 제한되어 있는지를, 사람의 시야는 얼마나 한정되어 있는지를, 사람이 내린 결론, 특히 성경 역사 이전으로 간주되어지는 사건들에 대하여 사람이 내린 결론은 얼마나 자주, 얼마나 큰 과오를 반복하고 있는지를. 그리고, 과학의 가정적 추론은 얼마나 자주 정정되며 폐기되고 있는지를, 지구의 발달에 관한 가정적 연수가 얼마나 흔히 또 간단히 몇 백만 년씩 가감되는지를, 다른 여러 학자들에 의해 발전된 학설들이 얼마나 서로 모순되고 있는지를, 이 모든 것을 고려해 보고서도, 우리의 혈통을 미생물, 연체 동물, 원숭이로 추적해 갈 수 있는 “특권”을 인하여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창 1:27)니라는 단순하고 장엄하게 선언된 성경의 말씀을 내어 버리는 데 우리가 동의할 수 있을까! 우리는 왕의 궁정에 소중히 보관된, 어떤 족보보다도 더욱 영광스런 족보, 곧 “그 이상은 아담이요 그 이상은 하나님이시니라”(눅 3:38)는 족보를 거부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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