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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12장 1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전도서 12:11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1

5T 65:6 · 하나님의 집에서 취할 태도 목사가 들어올 때는 위엄 있고, 엄숙한 태도로 들어와야 한다. 그는 강단에 들어오자마자 머리를 숙여 묵상하고 하나님의 도움을 열렬하게 구해야 한다. 이것은 얼마나 큰 감명을 주겠는가! 사람들에게는 엄숙함과 경외감이 있을 것이다. 그들의 목사는 하나님과 교통하고 있다. 그는 하나님 앞에 서기 전에 하나님께 자기 자신을 맡기고 있다. 엄숙함이 모든 사람에게 깃들고, 하늘의 천사들이 매우 가까이 이른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회중의 각 사람들도 그와 함께 조용히 머리를 숙이고 하나님께서 임재하심으로 그 집회에 은혜를 주시고 인간의 입술로 선포된 그분의 진리에 능력을 주시도록 간구해야 한다. 기도로써 집회가 시작되면, 거룩하신 분이 계신 자리에서 모든 사람은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여야 하며, 모든 마음은 조용한 헌신으로 하나님께 상달되어야 한다. 성실한 예배자들의 기도는 응답될 것이며, 말씀의 봉사는 효력이 있음이 입증될 것이다. 하나님의 집에서 예배드리는 자들의 생기 없는 태도는 목회가 더 좋은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하나의 큰 이유이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서 분명하고 뚜렷한 음성으로 흘러나온 노래의 선율은 영혼을 구원하는 사업에 있어서 하나님의 방법들 중 하나이다. 모든 예배는 마치 “회중의 스승”(전 12:11)께서 볼 수 있게 임하신 것처럼 엄숙하고 경외롭게 진행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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