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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20장 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6곳입니다. 잠언 20:1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2

DA 16:21 · 혼인 잔치에서* 구약 가운데서 이스라엘에게 “포도주는 거만케 하는 것이요 독주는 떠들게 하는 것이라 무릇 이에 미혹되는 자에게는 지혜가 없느니라”(잠 20:1)는 경고를 주신 분은 바로 그리스도이셨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는 친히 이러한 음료를 준비하시지 않으셨다. 사단은 이성을 흐리게 하고 영적지각을 마비시키는 방종에 빠지도록 사람들을 유혹한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저열한 본성을 정복하라고 가르치신다. 그리스도의 전생애는 극기의 모본이다. 그는 정욕의 권세를 깨뜨리기 위하여 인간이 견딜수 있는 시험 중에 가장 맹렬한 시험을 우리 대신 당하셨다. 침례 요한에게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도록 지시하신 분은 바로 그리스도이셨다. 마노아의 아내에게 그와 유사한 절제를 명하신 분도 그리스도이셨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는 이웃의 입술에 포도주를 갖다 주는 자에게 저주를 선언하셨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이 친히 가르치신 교훈에 배치되게 행하지 않으셨다. 그리스도께서 결혼식의 손님들을 위하여 준비하신 발효되지 않은 포도주는 건강에 좋고 신선한 음료였다. 그 맛은 건전한 식욕에 일치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었다. DA 23:34 · 요한의 투옥과 죽음* 정의를 수호하는 자들이 되었어야 할 자들의 부절제로 말미암아 무죄한 자의 생명이 얼마나 자주 희생되어 왔던가! 취하게 하는 잔을 입술에 대는 자는 그가 취기(醉氣) 아래서 저지르는 모든 불의에 대하여 책임이 있다. 그는 그의 감각을 마비시킴으로 냉정한 판단을 하거나 옳고 그른 것에 대한 명료한 지각력을 갖지 못하게 된다. 그는 사단이 죄 없는 자들을 압박하고 멸하는 일에 자기를 통하여 역사하도록 길을 열어 준다. “포도주는 거만케 하는 것이요 독주는 떠들게 하는 것이라 무릇 이에 미혹되는 자에게는 지혜가 없느니라”(잠 20:1). 그같이 하여 “공평이 뒤로 물리침이 되고 … 악을 떠나는 자가 탈취를 당하는도다”(사 59:14, 15). 동료 인간의 생명을 주관하는 사법권을 가진 자들은 부절제함으로 범한 죄과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한다. 법을 집행하는 자들은 모두 그 법의 준수자가 되어야 한다. 그들은 자제력이 있는 사람들이어야 한다. 그들은 지적 활력과 높은 정의감을 소유하기 위하여 그들의 육체적·정신적·도덕적 능력들을 완전히 통제할 필요가 있다.

치료봉사 1

MH 62:6 · 약한 알콜 음료 구약성경에서 “포도주는 거만케 하는 것이요 독주는 떠들게 하는 것이라 무릇 이에 미혹되는 자에게는 지혜가 없느니라”(잠 20:1)고 이스라엘에게 경고를 주신 분은 바로 그리스도이셨다. 그리스도께서는 결코 친히 그런 음료를 만들지 않으셨다. 사단은 이성을 흐리게 하고 영적 지각을 마비시키는 방종에 빠지도록 사람들을 유혹하지만 그리스도께서는 저하된 본성을 제어하도록 가르치신다. 그리스도께서는 사람에게 유혹거리가 될 만한 것을 결코 제공하지 않으신다. 그분의 전 생애는 극기의 모본이 되었다. 광야에서 40일 동안 금식하심으로 인간으로서 견딜 수 없는 가장 혹심한 고통을 우리를 위하여 당하신 것은 곧 식욕의 힘을 깨뜨리기 위함이었다. 침례 요한에게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라고 지시하신 분은 그리스도셨다. 마노아의 아내에게 이와 비슷한 절제 생활을 하라고 분부하신 분은 바로 그리스도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교훈에 모순되는 행동을 하지 않으셨다. 그분이 혼인 잔치에 모인 손님들을 위하여 만드신 발효되지 않은 포도즙은 건강에 좋고 원기를 새롭게 하는 음료였다. 이런 것이 바로 우리 구주와 당신의 제자들이 첫 성찬식에서 사용한 포도즙이었다. 이것이 성찬식에서 구주의 피의 상징으로 항상 사용되어야 할 포도즙이다. 이 거룩한 성례전은 심령을 새롭게 하고 생명을 주기 위하여 제정되었다. 죄악을 조장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여기에 관련되어서는 안된다.

절제 2

Te 3:111 · 술과 사회 솔로몬은 이렇게 말했다. “포도주는 거만케 하는 것이요 독주는 떠들게 하는 것이라 무릇 이에 미혹되는 자에게는 지혜가 없느니라.”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뉘게 있느뇨 까닭 없는 창상이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에게 있느니라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이것이 마침내 뱀같이 물 것이요 독사같이 쏠 것이며”(잠 20:1, 23:29-32). Te 6:29 · 독하지 않은 알콜성 음료 구약 성경에서 “포도주는 거만케 하는 것이요 독주는 떠들게 하는 것이라 무릇 이에 미혹되는 자에게는 지혜가 없느니라”(잠 20:1)고 이스라엘에게 경고를 주신 분은 바로 그리스도이셨다. 그리스도께서는 결코 친히 그런 음료를 만들지 않으셨다. 사단은 이성을 흐리게 하고 영적 지각을 마비시키는 방종에 빠지도록 사람들을 유혹하지만 그리스도께서는 저하된 본성을 제어하도록 가르치신다. 그리스도께서는 사람에게 유혹거리가 될 만한 것을 결코 제공하지 않으신다. 그분의 전 생애는 극기의 모범이 되었다. 광야에서 40일 동안 금식하심으로 인간으로서 견딜 수 없는 가장 혹심한 고통을 우리를 위해 당하신 것은 곧 식욕의 힘을 깨뜨리기 위함이었다. 침례 요한에게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라고 지시하신 분은 그리스도셨다. 마노아의 아내에게 이와 비슷한 절제 생활을 하라고 분부하신 분은 바로 그리스도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교훈에 모순되는 행동을 하지 않으셨다. 그분이 혼인 잔치에 모인 손님들을 위하여 만드신 발효되지 않은 포도즙은 건강에 좋고 원기를 새롭게 하는 음료였다. 이런 것이 바로 우리 구주와 당신의 제자들이 첫 성찬식에서 사용한 포도즙이었다. 이것이 성찬식에서 구주의 피의 상징으로 항상 사용되어야 할 포도즙이다. 이 거룩한 성례전은 심령을 새롭게 하고 생명을 주기 위하여 제정되었다. 죄악을 조장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여기에 관련되어서는 안 된다. ─ 치료봉사, 302,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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