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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1장 30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잠언 11:30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3권 1

3T 52:28 · 개인의 독립심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목사들이 되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 할 바로 그런 분이셨다. 우리는 그분의 성품을 본받는 것에 대해 배워야 하며, 엄격한 정의, 순결, 성실, 사랑, 고결한 관대함 등을 결합시켜야 한다. 사랑이 비쳐 나는 기분 좋은 얼굴, 거기에 친절하고 공손한 태도가 곁들인다면, 강단의 노력을 제쳐놓고, 책상 앞에서의 수고가 이것 없이 이룰 수 있는 것보다도 훨씬 더 많은 것을 이루게 될 것이다. 우리가 다소간에 다른 사람들에게 의존하고 있는 한, 다른 사람들의 판단에 대해 존중 할 줄 아는 정신을 계발하는 것이 우리에게 합당하다. 우리는 진실된 그리스도인 예절과 부드러운 동정심을 가장 거칠고, 딱딱한 사람들에 대해서까지 계발할 필요가 있다. 예수님은 바로 그러한 이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순결한 하늘 궁전으로부터 오셨다. 그대가 전하고 있는 기별에 대해 눈에 보일 만한 관심을 전혀 나타내고 있지는 않지만, 여전히 주님께서 보실 때에 은혜의 대상이며 소중하기 이를 데 없는 수많은 사람들에 대해서 그대는 너무 쉽게 마음 문을 닫는다. “지혜로운 자는 사람을 얻느니라”(잠 11:30). 바울은 어떤 수를 써서라도 몇 사람을 구할 수 있다면, 모든 사람을 위하여 모든 것이 되었다. 그대는 유사한 입장에 들어가야 한다. 그대는 그대의 독립심을 굽혀야 한다. 그대에게는 마음의 겸손이 부족하다. 그대에게는 그대의 심령 위에 역사하는 하나님의 은혜의 부드럽게 해주는 감화가 필요하다. 그대는 성을 내지 않을 것이며, 편견에 감염된 마음의 소유자라 할지라도 그들의 마음을 녹여 그 안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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