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성경 구절 찾기 › 이사야 › 66장

이사야 66장 23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4곳입니다. 이사야 66:23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2

DA 30:7 · 안식일 안식일은 이스라엘만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을 위하여 있는 것이었다. 안식일은 에덴에 살았던 아담에게 알려졌으며 십계명의 다른 명령과 같이 폐할 수 없는 의무에 속한다. 넷째 계명이 그 일부를 이루는 율법에 대하여 그리스도께서는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고 말씀하셨다. 하늘과 땅이 존속하는 한 안식일은 창조주의 능력의 표징으로 남아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에덴이 다시 지상에 회복될 때에 하나님의 거룩한 안식의 날은 해 아래 있는 모든 사람에 의해 존귀히 여김을 받을 것이다. “매 안식일에”영화롭게 된 새 땅의 주민들이 “이르러 내 앞에 경배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마 5:18; 사 66:23). DA 81:2 · 요셉의 무덤에서 태초에 아버지와 아들은 창조 사업을 마치신 후 안식일에 쉬셨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창 2:1)었을 때에 창조주와 온 하늘의 거민들은 영광스러운 광경을 보고 기뻐하였다. “그 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욥 38:7). 이제 예수께서는 구속 사업에서 잠시 쉬셨으며, 비록 이 세상에 있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슬픔이 있었지만 하늘에는 기쁨이 있었다. 미래에 대한 약속은 하늘 거민들의 눈에 영광스러웠다. 회복된 창조물 즉 구속받은 인류는 죄를 정복했으므로 다시 타락할 수 없을 것이다. 하나님과 천사들은 이것이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사업에서 흘러나오는 결과임을 보았다. 예수님께서 쉬신 이 날은 이런 광경들과 영원히 연결되었다. 그것은 “그의 공덕은 완전하고”, “무릇 하나님의 행하시는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신 32:4; 전 3:14)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거룩한 선지자의 입을 의탁하여 말씀하신 바 만유를 회복하실”(행 3:21) 때가 올 것인데 그 때에도 역시 창조 당시의 안식일 곧 예수께서 요셉의 무덤 속에서 쉬시던 그날이 휴식과 기쁨의 날이 될 것이다. 하늘과 땅은 “매 안식일”(사 66:23) 함께 찬양하고 구원받은 민족들은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즐거운 예배를 드릴 것이다.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