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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6장 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4곳입니다. 이사야 6:7 · 엘렌 G. 화잇 저서

선지자와 왕 2

PK 26:13 · 이사야가 부르심을 받음 이사야는 이러한 주의 영광과 위엄의 계시를 보았을 때에 하나님의 순결과 거룩하심을 깨닫고 감동을 받았다. 그의 창조주의 비할 데 없는 완전하심과 자기 자신을 포함해서 오랫동안 이스라엘과 유다의 선민으로 헤아림을 받아 온 사람들의 악한 행위를 비교할 때 얼마나 선명한 대조를 이루었던가! 이사야는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사 6:5)라고 부르짖었다. 지성소에 가득한 하나님의 임재의 빛 가운데 서서 그는 만일 자기 자신의 불완전함과 무능함을 그대로 버려 둔다면 그는 전혀 부르심을 받은 사명을 성취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나 한 스랍이 고통 중에 있는 그를 구원하고 그로 그의 큰 사명에 적합한 사람으로 만들도록 보내심을 받았다. 제단에서 취한 타오르는 숯불을 그의 입술에 대며 말하기를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였다. 그때에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 말하기를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였으며 이사야는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사 6:7, 8)라고 응답하였다. PK 27:9 · “너희 하나님을 보라” 성전 마당에 있을 때에 본 계시에서 이사야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품성을 밝히 보았다. “지존 무상하며 영원히 거하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자가” 크신 위엄으로 그의 앞에 나타났으나 선지자는 주님의 자비로운 성품을 이해할 수 있었다. “높고 거룩한 곳에” 거하시는 하나님은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거하시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성케 하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성케 하려 함이라”(사 57:15). 이사야의 입술에 숯불을 대라는 사명을 받은 천사는 그에게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사 6:7)는 기별을 전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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