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성경 구절 찾기 › 이사야 › 58장

이사야 58장 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4곳입니다. 이사야 58:7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6권 2

6T 17:36 · 큰 길과 골목에서 우리는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 들에게”(갈 6:10) 어려운 자를 도우라는 명령을 받았다. 우리의 자선 사업 중에 진리를 들음으로 일깨움을 받고 회개한 사람들을 위해 특별한 도움을 주는 일이 필요하다. 우리는 진리를 받아들이는 도덕적 용기가 있는 사람들 돌보아야 한다. 그들은 진리를 받은 결과로 형편이 나빠지고, 그들의 가족의 생계를 도울 일에서 쫓겨나게 될 것이다. 도움 받을 가치가 있는 가난한 사람들을 돕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에게 고용의 기회를 줄 수 있는 방편이 마련되어야 한다. 그들에게 도움을 주지 않고 방치해 두어서 안식일에 일하지 않으면 굶어 죽을 것이라는 느낌을 갖지 않도록 하라. 주님 편에 서기로 한 사람들은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인들이 마음이 따뜻하고, 극기하며, 자아 희생하는 백성, 즉 어려운 형편에 있는 형제들을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돕는 사랑을 발견해야 한다. 특별히 이런 부류의 사람들을 위해서 주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다.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사 58:7)라. 6T 60:5 · 고아를 돌봄 그들이 얻어야 할 것을 어떤 식으로라도 빼앗는 자들, 곧 그들의 궁핍을 무관심하게 보는 자는 세상의 심판자에 의해 심판을 받을 것이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눅 18:7, 8; 약 2:13). 주님께서 명하신다. “빈민을 네 집에 들이”(사 58:7)라. 기독교는 이 빈핍한 자들에게 아버지와 어머니와 가정을 반드시 공급해야 한다. 기도와 또한 그것에 일치하는 선행으로 고아와 과부에게 보인 동정은 하나님 앞에서 기억될 것이며, 이윽고 보상을 받게 될 것이다.

치료봉사 2

MH 23:9 · 건강 원리를 가르침 “길과 산울 가로 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는 것이 그리스도의 명령이다. 그분께서는 사람들에게 그들이 도와주고자 하는 자들과 교제하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며 벗은 자를 보면 입히라”고 말씀하신다.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눅 14:23, 사 58:7, 막 16:18). 직접적인 접촉을 통하여, 그리고 개인적 봉사를 통하여, 복음의 축복이 전달되어야 한다. MH 38:7 · 품성의 시험 어떤 사람도 극기없이 진정한 자선을 실천할 수 없다. 오직 단순, 극기, 엄격한 절약의 생활을 통해서만 우리는 그리스도의 대표자들로서 우리에게 지정된 사업을 완수할 수 있다. 자만심과 세속적 야망은 우리의 마음에서 추방되어야 한다. 우리의 모든 사업에서 그리스도의 생애에 나타난 이타심의 원칙이 실천되어야 한다. 우리 집들의 벽과 그림과 가구들 위에서 우리는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며”라는 글귀를 읽어야 한다. 우리의 옷장에서 우리는 “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라는 글귀가 마치 하나님의 손가락으로 쓴 글귀처럼 쓰여진 것을 보아야 한다. 식당과 풍성한 음식이 실려 있는 식탁에서 우리는 “주린 자에게 네 식물을 나눠 주며”라고 쓰여 진 것을 보아야 한다(사 58:7).

구호 봉사 4

WM 8:48 · 가난한 사람들 실직된 새 신자들을 도움 ― 우리의 자선사업에 있어서 진리를 제시함으로 확신이 생겨 진리를 받아들인 자들을 특별히 도와 주어야 한다. 우리는 진리를 받아들일 도덕적 용기를 가진 자들이 진리를 받은 결과 일자리를 잃고 가족들을 부양하던 그 일을 못하게 된 자들을 돌봐 주어야 한다. 도와 줄 가치가 있는 가난한 자들을 도와 주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을 위하여 직업을 제공해 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들이 안식일에 일하지 않으면 굶어 죽을 수밖에 없다고 느낄 정도로 도움 없이 버려져서는 안 된다. 주님의 편에 서는 자들이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인들을 통하여 어려울 때에 형제들에게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하는 온정적이며, 무아적이고, 자아희생적인 한 백성을 보아야 한다. 주님께서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드리.”(사 58:7)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특별히 이러한 부류의 사람들에 대한 것이다. ― 교회증언 6권 85 WM 9:34 · 불우한 사람들 그리스도인 부모가 필요됨 ― “사망이 이김의 삼킨 바”(고전 15:54) 될 때까지 돌봐 주어야 할 고아들이 계속 있을 것인데, 만일 우리 신자들의 부드러운 동정과 자비가 그들에게 실천되지 않으면 그들은 적어도 한 가지 이상의 여러 상황에서 고통을 당할 것이다. 주님은 우리에게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라”(사 58:7)고 명령하신다. 그리스도교는 이 거처 없는 자들을 위하여 부모들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 과부와 고아들에게 기도와 행동으로 나타낸 동정은 하나님 앞에 기억될 것이며 머지않아 보상을 받게 될 것이다. ― 리뷰 앤 헤랄드 1893. 6. 27 WM 11:4 · 구호사업을 위한 재원 우리가 나누어 줄 때, 필요들이 공급된다. ― 그리스도께서는 선지자를 통하여 우리에게 분부하시기를 “주린 자에게 네 식물을 나눠 주며” “괴로워하는 자의 마음을 만족케 하”며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라고 하셨다(사 58:7-10). 예수께서는 우리에게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명령하셨다(막 16:15). 그러나 빈곤한 자는 많은데 우리 수중에는 너무나 적은 재정밖에 없는 것을 볼 때 얼마나 자주 우리 마음은 약해 지고 믿음은 약해지는가? 다섯 개의 보리떡과 두 마리의 작은 물고기를 쳐다보던 안드레처럼 우리는 “그것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삽나이까?” 하고 부르짖는다. 우리는 종종 우리가 가진 것을 다 주기를 싫어하고 남을 위하여 소비하거나 남이 우리의 소유를 상용하는 것을 꺼려하므로 망설이는 때가 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명령하셨다. 예수의 명령은 허락이다. 그리고 그 허락 뒤에는 해변에서 무리를 먹이신 것과 똑 같은 능력이 있다. WM 12:47 · 구호봉사의 결과 자신을 기쁘게 하기 위해 사는 사람은 그리스도인이 아님 ― “주린 자에게 네 식물을 나눠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며 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사 58:7). 이와 같이 숨어 버리는 짓을 얼마나 많이 해 왔는가! 마음을 부드럽게 하는 감화가 격려하는 힘이 되어 친절과 자비의 행위를 하게 할까 봐 눈을 감고 마음 문을 잠가 버린 적이 얼마나 많았는가! 그리스도의 사업은 결코 끝나지 않는다. 그분의 부드러운 사랑과 자비는 그칠 수 없다. 그분의 자비는 인간의 모든 자녀들을 덮고 있다. 주 예수님께서는 그대가 그분의 궁핍하고 고통당하는 자녀들에게 나누어 줌으로 복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분은 사람들을 당신의 동역자로 삼으셨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다”(고전 3:9).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마땅히 해야할 바를 우리에게 교훈과 모본으로 분명히 가르쳐 주지 않으셨는가? 우리는 십자가를 바라보며 성령에 감동되어 일해야 하며, 만일 그분이 요구하신다면 그분을 위하여 즉시 모든 것을 버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자기를 기쁘게 하기 위하여 사는 자는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그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창조를 받지 못했다.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