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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53장 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8곳입니다. 이사야 53:7 · 엘렌 G. 화잇 저서

선지자와 왕 1

PK 59:14 · 구주의 오심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히브리 선지자들을 통하여 주어졌을 때에 사단은 메시야에 관한 기별들을 부지런히 연구하였다. 사단은 고통 당하는 희생 제물로서, 정복당하는 왕으로서 그리스도께서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하실 그의 사업의 윤곽을 분명하게 묘사한 말씀을 주의 깊게 조사하였다. 구약 성경의 양피지 두루마리에서 그는 나타나실 그분은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처럼 되시겠고 “그 얼굴이 타인보다 상하였고 그 모양이 인생보다 상하”실 것임을 읽었다(사 53:7, 52:14). 인성을 쓰신 약속된 구주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하여야 하였으나 그는 “백성의 가난한 자를 신원하”기 위하여 당신의 강한 능력을 행사하셔야 하였다. 그는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셔야 하였다(사 53:3, 4; 시 72:4). 사단은 이 예언들을 보고 두려워 떨었으나 잃어버린 인류에 대한 여호와의 자비스러운 구속의 섭리를 할 수 있는 대로 좌절시키려는 그의 목적을 버리지 아니하였다. 그는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 그를 거절할 수 있는 길을 준비하기 위하여 할 수 있는 대로 메시야에 대한 예언들의 진정한 의미를 알지 못하도록 백성들의 눈을 멀게 하기로 결심하였다.

시대의 소망 3

DA 12:15 · 침 례* 그 청중 가운데 한 사람도, 심지어 그 말을 한 요한 조차도 “하나님의 어린양”이라는 이 말의 뜻을 깨닫지 못했다. 아브라함은 모리아산에서 자기 아들이 “내 아버지여 … 번제할 어린양은 어디 있나이까” 하고 묻는 말을 들었다. 아버지는 대답하기를 “아들아 번제할 어린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창 22:7, 8)고 하였다. 아브라함은 이삭 대신에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수양에게서 사람의 죄를 위하여 돌아가실 그분의 표상을 보았다. 성령은 이 사건을 취하셔서 이사야를 통하여 구주에 대하여 예언하셨다. “그가 …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 가는 어린양과 같”으며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켰도다”(사 53:7, 6).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이 교훈을 깨닫지 못했다. 그들 중의 대다수는 희생 제물을 마치 이방 사람이 자신들의 제물에 대하여 생각하듯이 그것으로 자신들이 신과 화목하게 될 수 있는 예물로 생각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당신과 화목시키게하는 예물은 자신의 사랑에서 나오는 것임을 그들에게 가르치기를 원하셨다. DA 15:17 ·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예수의 침례 시 요한이 예수를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가리켰을 때 새로운 빛이 메시야의 사업을 환히 비추었다. 요한의 마음은 “그가 …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사 53:7)이라는 이사야의 말에 쏠리고 있었다. 그 후 여러 주일 동안 요한은 새로운 관심을 가지고 예언의 말씀과 제사의식의 가르침을 연구하였다. 그는 그리스도께서 하시는 사업의 두 국면, 곧 고난당하시는 희생 제물과 승리하시는 왕으로서의 두 국면을 분명히 구별하지 못했다. 그러나 그는 예수의 강림이 제사장들이나 백성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더 깊은 뜻이 있음을 깨달았다. 요한은 예수께서 광야에서 돌아오셔서 무리 가운데 계신 것을 보았을 때 그분께서 당신의 본성에 대한 어떤 표징을 사람들에게 보여 줄것을 확신하며 지켜 보았다. 그는 구주께서 당신의 사명을 선포하시는 말씀을 듣기 위해 매우 초조하게 기다렸다. 그러나 한 마디의 말씀도 없었고 아무런 표징도 주어지지 않았다. 예수께서는 당신에 대한 침례 요한의 선포에 응답하지 않으시고, 요한의 제자들과 사귀시면서, 당신의 특별한 사업에 대한 외적 증거를 주시지 않으셨고 남의 이목을 끌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으셨다. DA 76:20 · 안나스 앞과 가야바의 궁전에서* 예수께서는 잠잠하셨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사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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