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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구절 찾기 › 이사야 › 49장

이사야 49장 6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4곳입니다. 이사야 49:6 · 엘렌 G. 화잇 저서

선지자와 왕 2

PK 32:15 · 이방인을 위한 희망 이 영광스러운 빛은 모든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구원을 줄 것이었다. 그리스도 앞에 있는 사업에 대하여 영원하신 아버지께서 선언하시는 것을 선지자는 들었다.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오히려 경한 일이라 내가 또 너로 이방의 빛을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내가 장차 너를 보호하여 너로 백성의 언약을 삼으며 나라를 일으켜 그들로 그 황무하였던 땅을 기업으로 상속케 하리라 내가 잡혀 있는 자에게 이르기를 나오라 하며 흑암에 있는 자에게 나타나라 하리라.” “혹자는 원방에서 혹자는 북방과 서방에서, 혹자는 시님 땅에서 오리라”(사 49:6, 8, 9, 12). PK 59:18 · 구주의 오심 초림 이전 곧 이스라엘 역사의 후기에 해당하는 수세기 동안 다음의 예언 가운데 메시야의 오심이 언급되었다는 사실을 일반이 알고 있었다.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오히려 경한 일이라 내가 또 너로 이방의 빛을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사 49:6, 40:5)고 선지자는 예언하였다. 후에 침례 요한이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요 1:23)고 부르짖을 때에 그처럼 담대히 증거한 분은 사람들을 위한 빛이셨다.

시대의 소망 2

DA 7:14 · “우리가 그의 별을 보았노라”* 박사들끼리만 예루살렘을 출발하였다. 그들이 성문을 나설 때에는 땅거미가 지고 있었지만 매우 기쁘게도 그들은 그 별을 다시 보았고, 베들레헴에 인도함을 받았다. 그들은 목자들과는 달리 예수의 초라한 형편에 대하여는 아무런 암시도 받지 못하였었다. 그들은 오랜 여행 후에 유대 나라 지도자들의 무관심으로 말미암아 실망을 당했으며 예루살렘을 떠날 때에는 이 성에 들어올 때보다 그 확신을 잃어버렸었다. 베들레헴에 이르렀을 때에 그들은 새로 탄생하신 왕을 보호하기 위하여 정렬한 왕의 근위병을 찾아 볼 수 없었다. 세상의 귀인은 한사람도 그 곳에 없었다. 예수는 구유 안에 눕혀 있었다. 교육받지 못한 그의 부모가 예수를 지키는 유일한 수호자였다. 이 아기가 과연 성경에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존된 자를 돌아오게” 하며 “이방의 빛” 이 되어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시겠다고 기록된 바로 그분이실까?(사 49:6) DA 52:9 · “생명의 빛”* “내가 세상의 빛이라”는 말씀으로 예수께서는 자신이 메시야라고 선언하셨다. 연로한 시므온은 예수께서 지금 가르치고 계시는 성전에서 그에 대하여 “이방을 비취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눅 2:32)라고 말한 일이 있었다. 이 말씀으로 시므온은 모든 이스라엘에게 잘 알려진 예언을 예수에게 적용시키고 있었다.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성령께서는 다음과 같이 선언하셨다. “그가 가라사대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오히려 경한 일이라 내가 또 너로 이방의 빛을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사 49:6). 이 예언은 메시야에 관하여 말한 것으로 일반적으로 이해되고 있었으며 예수께서 “내가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셨을 때에 백성들은 자신이 바로 약속되신 사람이라는 그의 주장을 깨달을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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