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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37장 16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4곳입니다. 욥기 37:16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3:23 · 창 조* 그 순결한 부부는 하나님의 자부(慈父)와 같으신 돌보심 아래 있는 자녀였을 뿐 아니라 전지하신 창조주에게서 교훈을 받는 학생이었다. 그들은 천사들의 방문을 받았으며 창조주와의 교통이 허락되었으며 그들 사이에 아무런 어두운 장벽이 없었다. 그들은 생명나무에서 얻은 활력으로 충만하였으며 그들의 지력은 천사의 것보다 조금 낮을 뿐이었다. 보이는 우주의 신비 곧 “지혜가 온전하신 자의 기묘한 일”(욥 37:16)이 저들에게 교훈과 기쁨을 주는 다함 없는 원천이 되었다. 6천 년간 사람들이 연구하여온 자연의 법칙과 활동은 만물의 무한하신 창조자요, 유지자이신 하나님에 의하여 저들의 마음에 열렸다. 그들은 나무와 꽃과 잎의 친구가 되어 그것들의 생명의 오묘를 연구하였다. 바다에서 노는 큰 리워야단으로부터 햇빛 가운데 날아다니는 먼지처럼 작은 곤충에 이르기까지 아담은 모든 동물을 잘 알고 있었다. 아담은 그것들에게 각각 이름을 주었으며 모든 동물의 성질과 습관을 잘 알고 있었다.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 질서 있게 운행하는 무수한 천체, ‘구름의 평평하게 뜬 것’, 빛과 소리와 주야의 신비-이 모든 것이 우리의 최초의 조상에게 연구하도록 개방되었다. 삼림의 모든 나무의 잎에나, 산에 있는 돌마다에, 빛나는 모든 별에, 땅과 공기와 하늘에 하나님의 이름이 기록되었다. 우주의 질서와 조화는 그들에게 하나님의 무한하신 지혜와 권능을 말하여 주었다. 그들은 항상 어떤 재미있는 것을 발견하였으며 그것은 그들의 마음을 창조주께 대한 더욱 깊은 사랑으로 충만하게 하였으며 새로운 감사를 표시할 수 있게 하였다.

교육 2

Ed 2:8 · 첫째 원칙 아담이 창조주의 손으로 지음을 받았을 때 그의 육체와 지능과 영성(靈性)은 하나님을 매우 닮아 있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창 1:27)고, 사람이 오래 살면 살수록 더욱 완전히 창조주의 형상을 나타내어 그분의 영광을 보다 충분히 반영하게 하려고 목적하신 것이다. 사람의 모든 재능은 발달 가능성이 있었으며, 그 능력과 활력은 끊임없이 증진하게 되어 있었다. 재능의 활용 범위는 광대하였고, 연구를 위해 펼쳐진 분야는 놀라웠다. 눈에 보이는 우주의 신비, 곧 “지혜가 온전하신 자의 기묘한 일”(욥 37:16)들은 사람의 연구심을 불러일으켰다. 창조주와 대면하여 마음을 열어 놓고 교제하는 것은 사람에게 있어서 큰 특권이었다. 만일, 사람이 하나님께 대한 충성을 변치 아니하였더라면, 그 모든 특권이 영구히 사람의 것이 되었을 것이다. 무궁한 시대를 통하여 계속적으로 새로운 지식의 보화를 얻고, 행복의 새 샘을 찾으며,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와 힘에 대하여 더욱 더 밝은 개념(槪念)을 가지게 되었을 것이다. 창조함을 받은 목적을 보다 완전히 성취함으로써 창조주의 영광을 더욱 잘 나타낼 수 있었을 것이다. Ed 2:24 · 첫째 원칙 아담과 하와 앞에 생생한 실물 교훈들을 펼쳐 놓고 있는 천연계는 교과서로서, 교훈과 즐거움의 원천이었다. 나뭇잎, 산의 돌덩이, 하늘의 반짝이는 별, 땅과 하늘과 바다, 이 모든 것에 하나님의 성호(聖號)가 기록되어 있었다. 에덴의 거주자인 아담과 하와는 모든 생물과 무생물, 곧 나뭇잎, 꽃, 수목은 물론 물에 사는 큰 동물들로부터 햇빛에 비취는 티끌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그 존재의 신비를 배웠다. 하늘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영광, 질서 있게 운행되는 무수한 별들, “구름의 평평하게 뜬 것”(욥 37:16)들, 빛과 소리와 밤과 낮의 신비들, 이 모든 것들이 지구의 첫 학교 학생들이 연구할 대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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