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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1장 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6곳입니다. 욥기 11:7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2

GC 20:3 · 암흑을 뚫고 비치는 빛 “네가 하나님의 오묘를 어찌 능히 측량하며 전능자를 어찌 능히 온전히 알겠느냐”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 (욥 11:7; 사 55:8, 9, 46:9, 10). GC 33:28 · 사단의 함정 그러나 유한한 사람의 마음은 무한하신 하나님의 경륜과 목적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능히 온전히 알”(욥 11:7) 수 없다. 우리는 참람된 손으로 하나님께서 당신의 위엄을 가리고 계신 휘장을 들어올려서는 안 된다. 사도는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롬 11:33)고 부르짖는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취급하시는 것과 그분께서 일하시는 동기를 이해하는 정도 만큼 우리는 무한한 능력과 연합된 풍성한 사랑과 자비를 깨달을 수 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는 모든 일을 의와 지혜로써 명령하시므로 우리는 불만을 갖거나 불신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공경하는 마음으로 순종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유익할 정도만 당신의 목적을 우리에게 나타내 주실 것이므로 그 이상의 것은 전능하신 그분의 손과 사랑이 많으신 그분의 마음에 맡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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