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성경 구절 찾기 › 요한일서 › 4장

요한일서 4장 20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요한일서 4:20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1

DA 55:25 · 선한 사마리아 사람* 이 모든 것은 율법의 원칙 즉 선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 가운데 예증되고 예수의 생애에서 명백하게 나타난 원칙의 성취에 불과하다. 예수의 품성은 율법의 참 의미를 드러내며 우리의 이웃을 우리 자신처럼 사랑한다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보여 준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자비와 친절과 사랑을 나타낼 때에 그들 역시 하늘 법도의 성격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시 19:7) 한다는 사실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사랑을 나타내지 못하는 자는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가 존중히 한다고 공언하는 법을 범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형제들에게 나타내는 정신이 곧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정신이 어떠한지를 선언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음속에 하나님께 대한 사랑이 있을 때에만 이웃에 대한 사랑이 솟아난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는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요일 4:20, 12).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