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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 4장 19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요한일서 4:19 · 엘렌 G. 화잇 저서

성화된 생애 1

SL 8:3 · 요한의 품성 구주에 대한 요한의 사랑은 단순하고 인간적인 우정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값진 보혈로 말미암아 구속받았음을 깨닫고 회개한 죄인에게서 우러나온 사랑이었다. 그는 주님께 봉사하기 위하여, 일하고 고통 당하는 것을 다시 없는 영광으로 생각하였다. 예수님을 향한 그의 사랑은 그를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죽으신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도록 하였다. 그의 신앙은 실질적인 품성에 관한 것이었다. 그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사랑하는 사랑 가운데서 나타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거듭거듭 말하기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요일 4:11)고 하였다.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요일 4:19, 20). 그 사도의 생애는 자기의 가르침과 조화를 이루었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마음 가운데 타오르는 사랑은 동족, 특히 그리스도교회 안에 있는 형제들을 위하여 참으로 열렬하고 지칠 줄 모르는 수고를 하도록 하였다. 그는 능력 있는 교사였으며 열성적이고 매우 진지했으며 그의 설교는 그들로 회개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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