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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 3장 2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요한일서 3:22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1

DA 74:23 ·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그리스도께서 인성을 쓰시고 율법대로 생애하신 것처럼, 우리도 능력을 얻기 위하여 강하신 자(그리스도)를 붙들 것 같으면 그분과 같이 살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의무에 대한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전가시키지 말 것이며 무엇을 해야 될는지 우리에게 말할 때까지 기다리지 말아야할 것이다. 우리는 사람의 권고에 의지할 수 없다. 주님께서는 다른 어느 사람을 가르치실 때와 마찬가지로 우리들에게도 우리의 의무를 가르치실 것이다. 주님께서 에녹에게 그러하셨듯이 우리와 교통하려고 가까이 오시는 때에 우리 마음은 우리 속에서 때때로 불타게 될 것이다. 어떤 면에서든지 하나님께 욕돌리는 일은 하지 않기로 결정하는 자들이 그들의 실정을 하나님 앞에 아뢸 때에 바로 어떤 노선으로 나아가야 할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지혜뿐만 아니라 능력도 받을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신 바와 같이 순종과 봉사에 필요한 능력이 그들에게 나누어 주시는 바 될 것이다. 타락한 인간들의 필요를 채워 주기 위한 “모든 것”은 인간의 머리와 대표자가 되신 그리스도에게 주어진 바 되었다. 그리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요일 3:22).

초기문집 1

EW 14:8 · 마지막 때를 위한 준비 진정한 믿음은 약속된 축복이 실현되고 느껴지기 전에 그것을 붙잡고 주장하는 것이다. 우리는 믿음으로 우리의 간구를 둘째 휘장 안으로 올려 보내고 우리의 믿음이 약속된 축복을 붙잡고 그것을 우리의 것으로 주장하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그 축복을 틀림없이 받는다는 것을 믿어야 하는데 그 까닭은 우리의 믿음이 그것을 붙잡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면 다음의 말씀에 따라 그것은 우리의 것이 된다.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막 11:24). 우리가 그 축복을 실감하기 전이라 할지라도 그 축복을 받는다고 믿는 그곳에 참 믿음이 있다 약속된 축복을 받고 그것을 즐기게 될 때에 믿음은 없어지게 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성령이 많이 부어질 때에 큰 믿음을 갖게 되는 것이며, 그들이 성령의 능력을 느끼지 못하게 되면 아무런 믿음도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한다. 믿음을 활용해야 할 때는 바로 이같은 성령의 결핍을 느낄 때이다. 짙은 검은 구름이 우리의 마음을 뒤덮을 때 산 믿음이 흑암을 꿰뚫고 구름을 흩어버리게 해야 할 때이다. 참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포함된 약속들을 의지하는 것이며 그 말씀을 순종하는 자들만이 그 영광스러운 약속들을 주장할 수 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요 15:7).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요일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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