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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 2장 6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7곳입니다. 요한일서 2:6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2

DA 45:20 · 참된 표적* 그리스도의 종교는 성실 바로 그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열성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심기워진 동기이며, 성령의 효과적인 역사하심만이 이 동기를 불어 넣을 수 있다. 오직 하나님의 능력만이 이기심과 외식을 쫓아낼 수 있다. 이 변화가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표적이다. 우리가 받아들인 믿음이 이기심과 외식을 멸할 때, 그리고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게 하고 자신의 영광을 구하지 않게 할 때에 우리는 그것이 바른 순서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요 12:28). 이것이 그리스도의 생애의 주지(主旨)였다. 우리가 만일 그리스도를 따른다면 이것이 역시 우리 생애의 주지가 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그의 행하시는 대로” 행하라고 명령하시는 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일 2:6, 3)다. DA 55:21 · 선한 사마리아 사람* 예수에게 물은 법관의 질문은 “내가 무엇을 하여야” 됩니까?였다. 예수께서는 하나님과 인간에 대한 사랑이 의의 대의임을 아시고 “이를 행하라 그리하면 살리라”고 말씀하셨다. 사마리아인은 친절하고 사랑스러운 마음의 명령을 이행함으로 자신이 율법을 행하는 자임을 입증하였다. 그리스도께서는 율법사에게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고 명하셨다. 말만을 할 것이 아니라, 실제로 행하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기대되고 있다.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요일 2:6).

교회증언 1권 1

1T 66:7 · 책임을 넘겨줌 세상을 사랑하면 하나님께로부터 분리된다.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다”(요일 2:15). 세상이 애정을 차지하고 있는 한, 어떤 사람도 진리를 분별할 수 없다. 세상이 그들과 하나님 사이에 개재하여 시야를 흐리게 하고 감각을 마비시키기 때문에, 그들은 거룩한 사물을 분별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사람들에게 이렇게 호소하신다.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약 4:8, 9). 세상의 부패로 손을 더럽힌 자들은 그 더러움에서 스스로를 정결케 하라는 요구를 받고 있다. 세상을 섬기면서도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두 마음을 품은 자들이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 그들은 두 마음을 품은 자들이며, 세상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대한 모든 책임을 잃어버리고 있으면서도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이라고 공언한다. 그들은 어느 하나에 속하지도 않고, 다른 것에 속하지도 않은 자들이다. 그들이 순결한 진리의 원칙에 순종함으로 손을 깨끗하게 하고 마음을 성결하게 하지 않으면, 그들은 두 가지 세계를 다 같이 잃어버릴 것이다.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요일 2:6).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룬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의 어떠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그러하니라”(요일 4:17).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벧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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