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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8장 1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8곳입니다. 요한복음 8:12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2

GC 18:42 · 여명을 알리는 사자(使者) 재림의 진리를 이해하고 그 진리를 전하는 일에 헌신한 사람들은 소위 학문적인 면에서 신학자들은 아니었다. 만일 신학자들이 열렬하고 경건하게 성경을 연구하는 충실한 파수꾼들이었다면, 그들은 어두움의 시기를 반드시 깨달았을 것이었다. 예언은 그들에게 바야흐로 일어날 사건을 알려 주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와 같은 위치에 서지 않았음으로 기별은 보다 비천한 사람들에게 주어졌다. 예수님께서는 “빛이 있을 동안에 다녀 어두움에 붙잡히지 않게 하라”(요 12:35)고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 주신 빛을 거절하거나 그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범위 안에 있는 빛을 찾는 일을 등한히 하는 자는 암흑 가운데 버려진다. 그러나 구주께서는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요 8:12)고 말씀하신다. 전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자 하고 이미 주어진 빛을 열심으로 탐구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보다 큰 빛을 받게 될 것이다. 그와 같은 사람에게는 모든 진리 가운데로 그를 인도해 줄 하늘의 광휘를 지닌 어떤 별들이 보냄을 입을 것이다. GC 28:42 · 신앙 부흥과 참된 회개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는 조건에 응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고후 6:17, 18)고 약속하신다. 하나님께 속한 일에 풍부하고 풍성한 경험을 가지는 것이 모든 그리스도인의 특권이요 의무이다. 예수께서는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요 8:12)고 말씀하셨다. “의인의 길은 돋는 햇볕 같아서 점점 빛나서 원만한 광명에 이”(잠 4:18)른다. 믿음과 순종의 길은 매 걸음마다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신” 세상의 빛과 더욱 밀접한 관계를 가지게 해준다. 의의 태양 되시는 그리스도의 밝은 빛이 하나님의 종들에게 비칠 때 그들은 그분의 빛을 반사하게 된다. 마치 별들이 하늘에 큰 빛이 있어서 그 영광으로 저들이 빛나고 있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처럼 그리스도인들은 우주의 보좌에 찬양과 모본의 대상이 되기에 합당한 품성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좌정해 계시다는 것을 나타내야 한다. 하나님의 영의 은혜와 그분의 품성의 순결과 성결은 그분의 증인들로 말미암아 드러나게 될 것이다.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2

TM 36:8 · 다른 모든 축복 이 나라에서 사업을 세우고 확장하는 일에 자금이 필수적인 것이 될 것인데, 우리는 짧은 시간에 큰일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것을 할 수 있는 유일의 길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바라보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 저들이 쌓기 시작했으되 마칠 수가 없다고 하는 말을 우리를 향해 할 수 없을 것이다. 좀더 폭 넓게 일하기 위해서 우리는 시초부터 교만과 세속적인 야망을 완전히 우리 마음에서 뽑아 버려야 한다. 우리 앞에 세상이 일찍이 알았던 분 중 가장 위대하신 교사, 그리스도의 모본이 있으므로 우리는 실수할 필요가 없다.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요 8:12).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 16:24). 우리는 모본이신 분을 연구해야 하며 매 발걸음마다 “이것이 주님의 길입니까?” 라고 질문해야 한다. 우리는 모든 운동에 있어서 백성들 앞에서 자기 부인과 자기 희생을 확연히 드러내지 않으면 분명히 치명적인 실수를 하게 된다. TM 55:5 · 형제들과 연합하라 구주를 가장 크게 기쁘시게 하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것은 강단 위에서나 밖에서나 정치적 발언을 삼가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발하는 모든 말을 두려움과 떨림으로 숙고하는 것이다. 백성들이 하나님께 경배 드리기 위해 모인 곳에서는 가장 위대한 중심적 관심, 곧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분에게서 마음을 돌이킬 만한 것은 아무 말도 하지 말라. 셋째 천사의 기별은 우리의 경고의 본지(本旨)가 되어야 한다. 지엽적인 문제들은 우리가 개입해야 할 것이 아니다. 사업상의 부담은 “말씀을 전파하라”는 것이다. 설교하는 일과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고귀한 생명을 주신 영혼들의 구원을 위하여 수고한 이들이 있다. 그 사업이 하나님의 양무리를 치는 모든 사람들이 몰두해야 할 특별한 사업이다. 지금이야말로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사 30:21)는 목소리가 들려 올 때이다. 그러나 주 예수께서는 “너는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신다.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요 8:12). 영혼 구원이 우리의 사업이 되어야 하며, 이 일로부터 마음을 돌이킬 만큼 충분한 시간이 없다. 그리스도께서는 영혼들을 구원하고, 도덕적 흑암 속에 빛을 비추시기 위해 오셨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요 14:6)라고 말씀하시는 음성이 생생하게 들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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