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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7장 1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9곳입니다. 요한복음 7:17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34:39 · 시내에서 가데스까지* 모세는 그들의 비난을 불평없이 침묵으로 참았다. 모세가 백성들의 불신과 불평, 그의 변함없는 조력자가 되어야 할 사람들의 교만과 시기에 대하여 참을 수 있는 준비를 갖춘 것은 미디안에서의 수고와 기다리는 세월 동안에 얻은 경험 곧 그 곳에서 계발한 겸손과 인내의 정신이었다.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승하”였다. 바로 이것이 그로 하여금 다른 모든 사람 위에 뛰어나게 하나님의 지혜와 지도를 받게 한 이유이다. 성경은 “온유한 자를 공의로 지도하심이여 온유한 자에게 그 도를 가르치시리로다”(시 25:9)고 말한다. 온유한 사람들은 가르치기 쉽고 가르침을 받기 원하기 때문에 여호와께서 그들을 지도하신다.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고자 하는 진지한 욕망을 가지고 있다. 구주께서는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을… 알리라”(요 7:17)고 약속하신다. 그리고 그분은 사도 야고보를 통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약 1:5, 7)고 선언하셨다. 그러나 그분의 약속은 주를 전적으로 따르기를 자원하는 사람들에게만 주어졌다. 하나님께서는 누구의 의지도 강요하지 않으신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너무 교만하여 가르침을 받지 않는 자들과 자기의 고집대로 하는 사람들을 인도하실 수 없으시다. 두 마음을 품은 자 곧 하나님의 뜻을 행하노라고 공언하면서 자기 자신의 뜻을 따르고자 하는 자에 대하여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고 기록되어 있다.

각 시대의 대쟁투 2

GC 33:33 · 사단의 함정 사단은 진리와 너무나 흡사한 모조물을 제시하므로 진리가 요구하는 극기와 희생을 좋아하지 않고 속임수에 빠지기를 좋아하는 자들을 속인다. 그러나 비록 어떠한 희생을 치르고서라도 진리를 알고자 정직하게 바라는 사람은 한 사람도 사단이 자신의 권세 아래 붙들어 둘 수 없다. 그리스도는 진리이며,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요 1:9)이시다. 진리의 영은 사람들을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기 위하여 보내신 바 되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의 권위로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마 7:7),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서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요 7:17)는 선언이 내려 있다. GC 38:17 · 믿음의 기준이 되는 성경 성경에 가장 분명히 계시된 진리들이 위대한 지혜를 가진 것으로 자처하는 학자들에 의하여 의심과 흑암속에 묻혀 버렸는데 그들은 성경에는 그 사용된 언어에 나타나지 아니한 신비하고 은밀하고 영적인 의미가 있다고 가르친다. 그런 사람들은 거짓 교사들이다. 예수님께서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막 12:24)한다고 말씀하신 것은 이런 부류의 사람들을 가리켜 하신 말씀이다. 성경에 기록된 언어는 표상이나 상징으로 사용된 것 외에는 그 언어의 분명한 뜻에 의하여 해석되어야 한다. 그리스도께서는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서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요 7:17)고 약속하셨다. 만일 사람들이 읽는 그대로 성경을 받아들이고, 그들의 마음을 잘못 인도하고 혼란케 하는 거짓 교사들이 없었을 것 같으면 천사들을 기쁘게 할 일이 성취되어 오늘날 오류에서 방황하고 있는 무수한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우리 안으로 인도되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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