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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6장 70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요한복음 6:70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2

DA 74:39 ·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찬미를 부른 후에 그들은 밖으로 나아갔다. 거리에 운집한 군중들을 뚫고 성문을 지나 그들은 감람산을 향하여 갔다. 그들은 천천히 발을 옮겼으며 저마다 생각에 잠겨 있었다. 그들이 산을 향하여 올라가기 시작할 때에 예수께서는 가장 깊은 슬픔에 잠기신 목소리로 “오늘 밤에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기록된 바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의 떼가 흩어지리라”(마 26:31)고 말씀하셨다. 제자들은 슬픔과 놀라움으로 이 말씀을 들었다. 그들은 가버나움의 회당에서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생명의 떡이라고 말씀하셨을 때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버리고 돌아갔던가를 기억하였다. 그러나 그 때 열 두 제자들은 자신들이 불충실하지 않음을 보여 주었다. 그의 형제들을 대표하여 말하면서 베드로는 그리스도께 대한 그의 충성심을 선언하였다. 그 때에 구주께서 “내가 너희 열 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니라”(요 6:70)고 말씀하셨었다. 다락방에서 예수께서는 열 둘 중의 한 제자가 자기를 배반할 것과 베드로가 또한 자기를 부인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지금 그분의 말씀은 그들 모두를 포함한다. DA 77:12 · 유 다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 중에는 유다가 마음속으로 동의하지 않은 것들이 더러 있었다. 그의 영향을 받아 제자들 중에 불만의 누룩이 빨리 퍼져나가고 있었다. 제자들은 이 모든 일을 일으키는 참 매체가 무엇인지를 알지 못했으나 예수께서는 사단이 그의 특성을 유다에게 전달해서, 다른 제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통로를 열게하는 것을 보셨다. 그리스도께서는 배반당하시기 일년 전에 이러한 사실을 발표하셨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 열 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의 한 사람은 마귀니라”(요 6:70)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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