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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6장 48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요한복음 6:48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2

PP 27:20 · 홍해에서 시내산까지* 이스라엘을 먹이기 위하여 하늘에서 내려온 만나는 이 세상에 생명을 주시러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시는 그리스도를 예표하였다. 예수께서는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다”(요 6:48-51)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백성이 미래에 받을 축복의 약속들 중에는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계 2:17)겠다는 약속도 포함되어 있다. PP 31:32 · 성막(聖幕)과 그 봉사* 진설병은 항상 드리는 제물로서 여호와 앞에 늘 놓여 있었다. 그렇게 함으로 그것은 매일 드리는 제물의 일부가 되었다. 그것은 여호와의 면전에 항상 있으므로 “진설병”(차려 놓는 떡)이라고 불리워졌다(출 25:30 참고). 그 떡은 사람이 영적 양식과 육신의 양식 모두를 주께 의존한다는 것과 또 그리스도의 중보를 통해서만 그것을 받는다는 것을 인정하는 표였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광야에 있을 때 하늘에서 떡을 내리사 그들을 먹이셨으며 그들은 영적 축복과 육신의 양식을 그분의 관대하심에 계속 의존하고 있었다. 만나와 진설병은 둘 다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항상 계시는 산 떡 곧 그리스도를 가리킨다. 그분은 친히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요 6:48-51)라고 말씀하셨다. 떡 위에는 유향이 있었다. 매 안식일 있던 떡을 물리고 새 떡을 차려놓을 때에 하나님 앞에 기념물로서 제단 위에서 유향을 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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