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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5장 30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6곳입니다. 요한복음 5:30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3

DA 19:8 · “그는 흥하여야 하리라”* 자아를 비운 선지자의 심령은 하늘의 빛으로 가득 채워졌다. 그가 구주의 영광을 증거하였을 때 그의 말은 그리스도께서 친히 니고데모와의 회견시에 하신 말씀과 매우 유사한 말이었다. “위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고 땅에서 난 이는 땅에 속하여 땅에 속한 것을 말하느니라 하늘로서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나니 … 하나님의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없이 주심이니라.” 그리스도께서는 “나는 나의 원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원대로 하려”(요 5:30) 한다고 말씀하실 수 있었다. 그리스도에 대하여 이렇게 선언되었다. “네가 의를 사랑하고 불법을 미워하였으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너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네게 부어 네 동류들보다 승하게 하셨도다”(히 1:9). 하늘 아버지께서 “성령을 한량없이 주” 신 것이다. DA 36:14 · “잠잠하라 고요하라”* 예수께서 일어나셔서 폭풍을 대하셨을 때 그는 극히 평온하셨다. 예수의 마음에는 두려움이 없었으므로 말이나 표정에 두려워하시는 기색이 없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당신이 가지신 전능하신 능력에 의뢰하지 않으셨다. 예수께서 조용히 쉬신 것은 “땅과 바다와 하늘의 주”의 입장에서 하신 것이 아니었다. 그 능력을 그는 버리셨던 바 “내가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요 5:30)고 그는 말씀하셨다. 예수께서는 하늘 아버지의 능력에 의뢰하셨다. 예수께서 쉬신 것은 믿음 곧 하나님의 사랑과 돌보심을 믿는 믿음 안에서였으며 폭풍을 잔잔하게 한 그 말씀의 능력은 하나님의 능력이었다. DA 74:44 ·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내가 참 포도나무요”라고 예수께서 말씀하신다. 우아한 종려나무나 높이 자란 백향목이나 강한 참나무를 선택하는 대신에 예수께서는 덩굴이 매달려 있는 포도나무를 자신을 나타내시는 데 쓰신다. 종려나무 백향목 참나무는 홀로 서 있다. 이 나무들은 아무런 지주(支柱)도 필요 없다. 그러나 포도나무는 시렁을 감고 하늘을 향하여 올라간다. 그와 같이 인성을 쓰신 그리스도는 거룩한 능력에 의지하셨다.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요 5:30)고 그리스도께서는 선언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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