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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4장 4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요한복음 4:42 · 엘렌 G. 화잇 저서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1

TM 33:1 · 믿음과 사랑을 배양하라 그대 스스로 성경을 읽고 겸손한 마음으로 성경을 탐구하는 일이 슬프게도 등한시되고 있다. 그의 입장이 어떠하든지간에 성경에 대한 어떤 인간의 설명도 취하지 말고, 성경으로 달려가 그대 스스로 진리를 탐구하라.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다음에 사마리아인들은 “이제 우리가 믿는 것은 네 말을 인함이 아니니 이는 우리가 친히 듣고 그가 참으로 세상의 구주신 줄 앎이니라”(요 4:42)고 말하였다. 진리의 광산이 있다. 수갱(竪坑)을 깊이 파라. 그리하면 그대에게 최고의 가치를 지닌 지식을 얻게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성경을 탐구하는 일에 있어서 게으르고 범죄가 될 정도로 등한히 하고 있다. 그리하여 그들은 그분의 말씀에 대한 지식만큼이나 하나님의 성령에 있어서도 결핍되고 있다. 우리는 요한에게 주신 계시록의 말씀에서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실상은 죽은 자들”에 대해 읽는다. 그렇다. 한 백성으로서 우리들 중에 그런 인물들이 많이 있는데, 살았다고 주장하지만 죽은 이들이 많다. 나의 형제여, 성령께서 그대를 움직이는 활력이 되지 못하신다면, 그분의 역사하심에 순종하며 그 감화력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하지 않는다면, 나를 통해 그대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기별은 다음과 같다. 그대는 그대의 영혼에 치명적이라는 것이 증명될 기만 아래 놓여 있다. 그대는 회심해야 한다. 그대가 빛을 전달할 수 있기 전에 빛을 받아야 한다. “의의 태양의 환한 광선 아래 서 있으라.” 그리할 때 그대는 이사야처럼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사 60:1)고 말할 수 있다. 그대는 믿음과 사랑을 가꾸어야 한다.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사 59:1, 2). 주님을 찾으라. 그리스도께서 그대의 구주이심을 알 때까지 쉬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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